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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정당 · 생활재테크
국회의원 추석 명절휴가비 440만원…중소기업 평균은 66만원
국회의원이 이번 추석에 명절휴가비 명목으로 1인당 439만6560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 상여를 주는 중소기업의 정액 평균(66만5000원)과 크게 차이가 나고, 상여를 아예 못 받는 곳도 많아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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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정당 · 대통령실
한동훈 "이재명, 유시민 못 이겨…멘탈 깨진 듯" 페북 직격
무소속 한동훈 의원(전 국민의힘 대표·전 법무부 장관)이 26일 페이스북에 '당신은 유시민 못이깁니다'라는 글을 올려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했다. 유 작가의 검찰개혁 비판에 청와대가 법적 대응을 시사하자, 한 의원은 '지뢰 사고 조사부터 지시하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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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 국회·정당
이재명 대통령 "2030년 6월 넘기는 일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이재명 대통령이 멕시코 방문 중 임기와 관련해 '2030년 6월 2일을 넘기는 일은 절대 없다'며 연임설을 거듭 일축했다. 개헌·임기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발언으로, 야권의 문제 제기에 선을 그은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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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 · 대통령실 · 국회·정당
이재명 대통령, 젤렌스키 '北포로 송환 공개' 유감…"비공개 합의 어겼다"
이재명 대통령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유엔총회에서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 사실을 공개한 데 대해 "비공개 합의를 어겼다"며 유감을 표했다. 포로 2명은 지난해 1월 러시아 쿠르스크에서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됐으며, 이 대통령은 비공개 송환을 비판한 야권을 향해서도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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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 국회·정당 · 법원·수사
"李대통령이 국민 속였다" 유시민 발언에 청와대 법적대응 검토
방송인 유시민(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한 유튜브 방송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을 두고 "대통령이 그동안 국민을 속였다"고 발언하자, 청와대가 "검찰개혁 의지를 왜곡했다"며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수사·기소 분리 취지가 왜곡됐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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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수사 · 대통령실 · 국회·정당
조희대 대법원장, 대법관 재제청 요청 거부…청와대 "임명권 무력화"
조희대 대법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대법관 후보(손봉기) 재제청 요청을 "헌법적 근거와 사유가 없다"며 거부했다. 청와대가 8월 28일 제청을 반려한 지 25일 만으로, 청와대는 "대통령 임명권을 무력화하는 것"이라며 깊은 유감을 표했다. 연휴 중에도 여권의 조희대 사퇴·탄핵론과 사법부 반발이 정면충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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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정당 · 선거
한동훈,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첫 1위…나경원은 생방송 신경전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전 국민의힘 대표)이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를 제치고 처음 1위에 올랐다. 같은 방송에서 나경원 의원이 진행자의 말을 끊는 장면이 화제가 되는 등 여야 주자들의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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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정당 · 외교·안보 · 산업·기업
대미투자 국회 비공개 보고 녹취록 유출 논란…與 "프락치·산업스파이"
대미투자 관련 국회 비공개 보고 내용을 담은 녹취록이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여당은 '국회 프락치·산업 스파이로 다룰 일'이라며 유출 경위 조사와 고발을 예고했고, 야당은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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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정당 · 사건사고
나경원, 외국인 차량 습격 영상에 "치안 어쩌다 이 지경" 질타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외국인 남성들이 도로에서 차량을 가로막고 습격하는 영상을 공유하며 "경찰이길 포기했나, 우리나라 치안이 어쩌다 이 지경"이라고 질타했다. 해당 영상이 온라인에서 빠르게 퍼지며 치안 부실 논란으로 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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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수사 · 국회·정당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보석 인용돼 석방
서울중앙지법이 22일 시의원 공천 대가로 1억원을 주고받은 혐의(정치자금법·청탁금지법 위반 등)로 구속기소된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의 보석 청구를 인용했다. 1심 구속기간 만료(26일)를 앞두고 풀려나며, 1심 선고는 다음 달 14일 오후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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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정당 · 대통령실 · 법원·수사
김승원 전 대통령실 인사 성추행 의혹…탄원서 청와대 전달 공방
인사 검증을 둘러싸고 논란이 된 김승원 관련 성추행 의혹으로 전직 보좌관이 45쪽 분량의 회계·비위 의혹 자료와 탄원서를 대통령실 등에 전달했다고 밝히면서 여야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경찰은 의혹만으로는 수사 착수가 어렵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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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정당 · 법원·수사 · 대통령실
'성추행 의혹 탄원서' 김승원 사퇴 후폭풍…야권 '접수 시점 공개' 압박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서 자진 사퇴한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을 두고, 사퇴 배경에 전직 보좌진이 청와대에 낸 성추행·음주운전 의혹 탄원서가 있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야권은 접수 시점 공개를 요구하며 '의혹 덮기용 사퇴' 공세를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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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정당 · 대통령실
유시민 '멸칭 쓰는 지지층이 이재명 대통령 정치적으로 고립'
방송인 유시민 작가가 20일 유튜브 방송에서 '문조털래유' 등 멸칭을 쓰는 강성 지지층을 '신발 속 돌멩이'에 빗대며 이재명 대통령을 정치적으로 고립시킨다고 비판했다. 이 대통령이 해당 멸칭을 쓴 지지자 글을 공유했다 삭제한 일이 발단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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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정당 · 법원·수사
홍준표 '노회찬은 의원직 상실, 한동훈이는 어떻게'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고 노회찬 전 의원의 의원직 상실 사례를 들어 국민의힘 한동훈 의원도 관련 의혹에서 빠져나가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김승원 의원 성추행 의혹 폭로를 놓고 여야가 공방을 벌이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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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자체 · 국회·정당
추미애 경기지사 '21억 컨설팅' 논란…탈당 청원 1만명
김민석 대표가 추미애 경기지사의 지난 선거 정치컨설팅 21억원 지출 의혹을 제기하자, 경기도는 유세차·현수막 등이 포함된 전체 실집행액이며 최대 항목은 LED전광판 8억여원이라고 반박했다. 관사·컨설팅 논란 속 사퇴에 이어 탈당 촉구 청원 동의가 1만명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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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 국회·정당
이재명 대통령 7차 기자회견…지지율 37% 취임 후 최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한국갤럽 조사에서 37%로 취임 후 최저, 부정 평가는 56%로 최고를 기록했다.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은 99분간 자세를 낮추며 '연임 생각이 전혀 없다'고 밝히고 지지율 하락을 '제 부족함'으로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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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수사 · 국회·정당 · 행정·지자체
법왜곡죄 시행 6개월 만에 판·검사 등 1만3953명 무더기 고발
판·검사의 고의적 법 왜곡을 최대 징역 10년으로 처벌하는 법왜곡죄가 3월 12일 시행 6개월 만에 1002건·1만3953명 고발로 집계됐고, 이 중 판검사만 1256명이 고발돼 재판 차질 우려가 커졌다. 1호 피고발인이었던 조희대 대법원장은 이날도 사법부 독립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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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정당 · 대통령실 · 선거
한동훈,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 첫 1위…이재명, 5년 만에 자리 내줘
한국갤럽이 시사IN 의뢰로 실시한 '2026 신뢰도 조사'에서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 11.4%로 1위에 올랐다. 이재명 대통령은 2021년 이후 처음으로 1위를 내줬고, '불신한다' 응답(50.4%)이 '신뢰한다'(35.9%)를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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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 · 중동 · 국회·정당
여당 '호르무즈 파병 반대'…한미 외교장관 18일 워싱턴 회담
미국이 요구해 온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정부가 검토하는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17일 국회 외통위에서 '파병 절대 반대'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18일 워싱턴에서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회담하며, 정부는 '결정된 바 없다'는 입장이다.
종료
법원·수사 · 국회·정당
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에 징역 4년·2년 구형
검찰이 '1억원 공천헌금' 사건으로 기소된 강선우 의원에게 징역 4년, 김경 의원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다. 강 의원에게는 '쪼개기 후원' 혐의가 추가 기소되며 사법 리스크가 커졌다.
종료
국회·정당 · 행정·지자체
강신철·홍지선 국방·국토 장관 후보 청문회…이소영도 검증대
16일 강신철 국방부·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열려 강 후보자의 '철거민 특공'과 장남 상가 매입, 홍 후보자 가족의 일산 아파트 실거주 의혹 등을 놓고 공방이 벌어진다. 전날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이소영 후보자 청문회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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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자체 · 국회·정당
추미애 경기지사 사퇴 청원 3만 돌파…'12억 관사·관용차' 논란
추미애 경기지사(전 법무부 장관·5선 의원) 사퇴를 요구하는 도민청원이 사흘 만에 3만 명을 넘었다. '부도' 우려로 5465억 원 세출 구조조정을 하면서 본인은 보증금 12억 원대 관사를 계약하고 7765만 원 전기차를 관용차로 새로 산 것이 도마에 올랐다. 1만 명 돌파로 30일 내 답변 의무가 생겼다.
종료
국회·정당
용혜인 사퇴 하루 만에…기본소득당 '의원 장관 겸직 금지' 제안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의 사퇴 하루 만에 당이 '지역구·비례 의원의 장관 겸직 전면 금지'를 제안했다. 겸직 논란 끝에 물러난 사례를 '새로운 선례'라던 당이 곧바로 태도를 바꿨다는 지적과 함께, 이재명 정부 인선을 둘러싼 여권 내 노선 갈등도 다시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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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정당 · 대통령실
윤건영 "공소 취소·연임 개헌 깔끔히 정리해야"
문재인 정부 청와대 출신인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4일 SNS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공소 취소와 연임 개헌 논란은 찌꺼기를 남기지 말고 털어내야 한다'고 직언했다. 9주 연속 하락한 지지율의 본질이 무너진 신뢰에 있다며 '제2의 윤석열이 나와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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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정당 · 대통령실
추미애, 이재명 향해 "왜 내란세력에 전전긍긍하나" 작심 비판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왜 내란세력에 업혀 전전긍긍하느냐'며 작심 비판을 내놨다. 검찰 개혁과 인사 기조를 두고 여권 내부 강경파의 불만이 표면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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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자체 · 국회·정당
한성숙 총리, '총리실 직원 한동훈 회견 개입'에 사과
한성숙 국무총리는 11일 총리실 이모 과장이 전날 한동훈 국민의힘 의원 기자회견에서 기자인 척 공세적 질문을 한 데 대해 '사찰은 아니다'라면서도 부적절한 처신이라며 한 의원과 국민에게 유감을 표했다. 한 의원은 해당 직원의 파면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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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정당 · 대통령실
이진숙 의원 국회 집회에 '현직 대통령 영정' 등장 논란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10일 국회 본청 앞에서 연 '국민이 심판한다' 집회에 현직인 이재명 대통령의 영정사진 입간판이 등장해 논란이 됐다. 부정선거 의혹과 5·18 왜곡성 발언도 나왔다. 민주당은 '의원 자격 상실'이라며 제명을 촉구했고 국회사무처도 유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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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 행정·지자체 · 국회·정당
이 대통령, 다음주 기자회견 검토…개헌·개각·파병 입장 밝힐 듯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주 기자회견을 여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한겨레가 전했다. 개헌과 2차 개각, 호르무즈 파병 검토 등 현안에 대한 입장을 직접 밝힐 것으로 관측된다. 인선 논란으로 지지율이 급락한 국면에서 국정 반전 카드가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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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수사 · 행정·지자체 · 국회·정당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신약 인허가 청탁' 의혹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신약 개발업체를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 인허가에 관여했다는 청탁 의혹에 휩싸였다. 경찰은 고발장을 접수해 고발인 조사에 착수했으며, 용혜인 후보자 논란까지 겹치면서 대통령 지지율이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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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정당 · 선거
대정부질문 중 포착된 '김민석 수첩'…'서울시장 후보 청래·훈식·원식'
9일 대정부질문 도중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수첩이 카메라에 잡혀 '서울시장 후보'로 추정되는 '청래·훈식·원식'과 이진숙·한동훈 옆 'OUT' 메모가 노출됐다. 각각 정청래 전 대표·강훈식 비서실장·우원식 전 국회의장으로 해석됐고, 정 전 대표는 '수첩으로 농락하나'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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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정당 · 행정·지자체 · 대통령실
국회 대정부질문서 김승원·용혜인 임명 논란 격돌
9일 국회 정치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지명을 '인사 참사'라 몰아세우며 한성숙 국무총리와 충돌했다. 여야가 고성을 주고받아 본회의장이 소란해졌고, 대정부질문은 나흘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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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수사 · 행정·지자체 · 국회·정당
78년 검찰청 폐지…중수청·공소청 10월 2일 동시 출범
10월 2일 78년 역사의 검찰청이 폐지되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동시에 출범한다. 초대 중수청장 후보로는 검사 출신 김지용 변호사가 지명됐으며, 조직 공백과 수사 차질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종료
국회·정당 · 행정·지자체
김승원·용혜인 인사청문 정국 요동…'오빠게이트' 공방
김승원 법무부·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으로 인사청문 정국이 요동치고 있다. 김 후보자는 배우자·자녀가 속한 협동조합의 정부 바우처 수급 급증 논란에, 용 후보자는 의원직 유지·싱크탱크 실적 논란에 휩싸였고 청와대는 '청문회는 거쳐야 한다'며 지명을 유지했다.
종료
국회·정당 · 법원·수사 · 행정·지자체
주진우 "김승원 후보자 가족 조합, 정부 바우처 8.8억"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인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의 가족이 운영하는 사회적협동조합이 4년간 정부 바우처 8억8000만원을 받고 가족 급여를 매년 30%씩 올렸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김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15일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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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수사 · 행정·지자체 · 국회·정당
초대 중수청장 후보에 검사장 출신 김지용…10월 출범
이재명 대통령이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로 검사장 출신 김지용(1968년생) 변호사를 지명했다. 김 후보자는 대전지검에서 출발해 춘천지검장·대검 형사부장을 지낸 특수·형사통으로, 중수청은 검경 수사권 분리에 따라 10월 2일 출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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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수사 · 국회·정당
경찰, '뇌물 등 13개 의혹' 김병기 의원 구속영장 신청
경찰이 뇌물수수 등 13개 의혹을 받는 김병기 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다. 수사 착수 1년 만으로, 국회 회기 중이라 체포동의안 처리 여부가 변수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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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자체 · 외교·안보 · 국회·정당
강신철 국방후보 아들 '분당 상가 7억' 누락 논란
천하람 개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이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1996년생 아들이 경기 성남 분당 양지마을 상가를 7억원에 사고도 재산공개에서 누락했다며 '재산 은폐'라고 주장했다. 강 후보자 측은 정기 신고 이후 추가된 재산으로 누락을 확인해 국회에 보완자료를 냈다고 해명했다.
종료
국회·정당 · 외교·안보 · 행정·지자체
장동혁, 공군사관학교 찾아 통폐합 반대…개각엔 '국민 포기 선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공군사관학교를 찾아 사관학교 통폐합 추진을 '무모한 일이자 안보 위협'이라며 반대했다. 이재명 정부의 2기 개각을 두고도 '국민 포기 선언'이라며 전면 철회를 요구하는 등 대여 공세 수위를 높였다.
종료
법원·수사 · 국회·정당 · 행정·지자체
대법관 2명 공백 현실화…조희대 대법원장 재제청 주목
대법관 2명의 자리가 채워지지 않은 채 공백이 현실화되면서 재판 지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후보자 재제청 여부와 시점에 대해 언제 입장을 밝힐지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종료
행정·지자체 · 국회·정당
추미애 경기지사, '재정 비상' 선언하고 12억 전세 관사 논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재정 비상을 선언하고 5465억원 규모 세출 구조조정, 직원 복지 예산 삭감을 추진하는 가운데, 경기도가 도청 인근 47평 아파트를 12억2000만원에 전세로 얻어 관사로 제공한 사실이 알려져 '내로남불' 비판이 일고 있다.
종료
국회·정당
진종오, '당원권 정지 2년' 불복…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사격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인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이 당원권 정지 2년 징계에 불복해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당내에서 징계에 반발하는 불복 움직임이 확산되는 양상이다.
종료
대통령실 · 국회·정당
이재명 대통령 '연임 불출마' 요구에 "도둑질 안 하겠다 말하라는 격"
이재명 대통령이 연임 불출마 선언 요구에 '도둑질 안 하겠다는 말을 굳이 해야 하느냐'고 답했다. 국민의힘은 "'연임 없다' 네 마디를 못 한다"며 '꼼수 개헌' 우려를 제기하며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종료
국회·정당 · 법원·수사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신약 청탁' 의혹 확산…한동훈 '지명 철회' 압박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021년 한 바이오기업의 신약 임상 승인을 식약처장에게 문자로 청탁했다는 의혹이 커지고 있다. 검찰은 2024년 기소유예했으나,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녹취록과 '비자금' 의혹을 잇달아 제기하며 지명 철회를 요구했다. 청문회는 15일로 잡혔다.
종료
법원·수사 · 국회·정당
조희대 대법원장, 대법관 '재제청' 입장 발표 연기
조희대 대법원장이 국회에서 부결된 대법관 후보 재제청에 대한 입장 발표를 부친상 이후로 미뤘다. 대법관 공백을 둘러싼 사법부와 정치권의 긴장이 이어지고 있다.
종료
대통령실 · 국회·정당
마이크 켜진 줄 모르고 "靑 인사라인은 김현지잖아"…방송 사고 논란
서용주 전 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이 4일 JTBC 유튜브 '장르만 여의도' 사전방송 중 마이크가 켜진 줄 모르고 '청와대 인사라인이 김현지(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잖아'라고 말한 장면이 그대로 나가 논란이 됐다. 서씨는 '농담이 오해를 샀다'고 해명했다.
종료
부동산 · 국회·정당 · 행정·지자체
홍지선 국토장관 후보, 10억 아파트 '절반 넘게 빚내서 매입'…과거 발언과 모순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해 약 10억원짜리 서울 아파트를 사면서 절반이 넘는 5억3700만원을 대출·차입(은행 주담대 3억6700만원, 장모 1억7000만원)으로 충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도한 대출' 수요를 비판하던 과거 발언과 배치된다는 지적이 나오며, 청문회는 16일 열린다.
종료
국회·정당 · 행정·지자체
22대 국회 후반기 첫 정기국회 개막…100일 대장정
22대 국회가 3일 후반기 첫 정기국회를 열고 100일 일정에 들어갔다. 여야는 첫 본회의에서 이태원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활동 기간을 1년 연장하고 네팔 수해 의연금 등을 의결했으며, 국정감사·예산·세제 개편을 놓고 정면 충돌을 예고했다.
종료
국회·정당 · 행정·지자체
올해 정기국회 개회…세법·예산·인사청문 곳곳 지뢰밭
1일 올해 정기국회가 개회해 100일 회기에 들어갔다. 종부세 등 세법 개정안과 820조 예산안 심사,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등 여야가 충돌할 쟁점이 산적해 회기 초반부터 진통이 예상된다.
종료
대통령실 · 국회·정당 · 부동산
이재명 지지율 38.9% 취임 후 최저…6개 부처 개각으로 반전 노려
리얼미터가 31일 공표한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38.9%로 취임 후 처음 30%대로 내려앉으며 7주 연속 하락했다. 부동산 민심 악화와 대법관 임명 거부 논란 등이 겹친 결과로, 대통령은 30일 경제부총리·국방·법무 등 6개 부처 개각으로 반전을 노렸다.
종료
법원·수사 · 국회·정당 · 행정·지자체
조희대 대법원장 부친상…'조문 사절'에도 김민석 등 여야 지도부 조문
조희대 대법원장의 부친이 30일 별세해 포항에 빈소가 차려졌고, 대법원이 '외부 조문 사절'을 밝혔는데도 여야 지도부가 잇따라 조문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1일 밤 빈소를 찾아 조문했으며, 대법관 후보 재제청을 둘러싼 여권과 대법원의 갈등이 잠시 숨을 고르는 국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