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공장 화재로 소방관 심정지·중상…'소방 빨대' 추미애 현장 찾아
AI가 정리한 핵심
경기 부천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관 1명이 심정지, 1명이 중상을 입는 등 7명 넘게 다쳤다. 사흘 전 국정감사에서 소방 예산을 '가장 골치 아픈 재정 빨대'라 표현해 논란이 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현장을 찾아 눈물 흘리는 소방관들 앞에서 위로와 사과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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