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스템
X
supaDaily 이슈 현황.xlsx
저장됨
— □ ×
파일
홈
삽입
페이지 레이아웃
수식
데이터
검토
보기
공유
붙여넣기
클립보드
Aptos 11⌄
가
기
밑
▦
글꼴
≡ ≣ ☰
맞춤
Σ % ,
표시 형식
조건부 서식 표 서식
스타일
A1⌄
fx
=SUPADAILY("오늘의 이슈")
A
B
C
D
E
F
G
+
‹ ›
이슈 순위
커뮤니티
아카이브
준비
100% −━━━━●+
실시간 이슈 아카이브
←
실시간 이슈로 돌아가기
ARCHIVE
이슈 아카이브
현재와 과거 이슈를 분야·상승 여부로 나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
현재
상승
종료
모든 분야
국회·정당
대통령실
선거
외교·안보
행정·지자체
증시·금융
부동산
물가·소비
산업·기업
고용·노동
재테크
사건사고
법원·수사
교육
복지
환경·기후
교통
미국
중국·일본
유럽
중동
국제경제
AI
모바일·가전
게임
보안
우주·과학
축구
야구
골프
격투기
e스포츠
기타종목
드라마·영화
K-POP
예능·방송
인물
건강·의료
음식
여행
육아
반려동물
패션·뷰티
자동차
인테리어
생활재테크
날씨
재해·재난
조건에 맞는 이슈 269개 · 1/6페이지
종료
외교·안보 · 행정·지자체
국산 극초음속 미사일 형상 첫 공개…이 대통령 시험발사 참관
그동안 비닉사업으로 감춰져 온 한국형 극초음속 활공비행체(HGV)의 형상이 처음 공개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8일 국방과학연구소 안흥시험장에서 최초 시험발사를 참관했고, 당국은 불규칙 활공 비행과 정밀 탄착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종료
기타종목 · 행정·지자체 · 부동산
AG 금메달 '병역특례'에 주택 특공까지…국토부, 제도 손질 검토
아시안게임 축구 금메달 선수들이 병역 혜택에 더해 '우수선수 주택 특별공급'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형평성 논란이 커졌다. 국토부는 제도 개선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으나 문체부와 협의가 필요해 방향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종료
행정·지자체 · 부동산
농지 전수조사 대폭 후퇴…'강제 처분'은 3대 투기만 선별
정부가 비(非)농업인의 농지 소유 실태를 가리기 위한 농지 전수조사에서, 강제 처분 대상을 '3대 투기' 사례로만 좁히고 상당수를 농지은행 위탁으로 돌리기로 했다. 당초 예고보다 후퇴한 조치라는 비판이 나온다.
종료
산업·기업 · 증시·금융 · 행정·지자체
최태원 SK회장, 호남 반도체 부지 점검…"용인 3분의 2 규모로 빠르게 착공"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광주 등 호남권 반도체 공장 예정 부지를 둘러보고 "규모는 용인 클러스터의 3분의 2 수준이지만 비용을 아끼지 않고 가장 빨리 짓겠다"고 밝혔다. 용수·전력 등 기반시설 협의와 착공 속도가 관건이다.
종료
사건사고 · 행정·지자체
표준과학연구원 연구원들, 연구비로 양주·레고 1억3천만원어치 '사적 구매' 감사 적발
한국표준과학연구원(표준연) 소속 연구원들이 부서 예산·연구비로 30년산 발렌타인 양주와 66만원짜리 레고 등 1억3천만원어치를 개인용으로 사들였다가 감사에 적발됐다. 토너를 산 것처럼 꾸민 정황도 확인됐다.
종료
행정·지자체 · 교육
국방부, '국군사관학교' 통합 창설 추진…병역특례 폐지도 검토
국방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추진한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국정감사에서 병역특례 폐지 추진 계획도 밝혔으며, 졸속 통합 우려와 2027학년도 경쟁률 하락 논란이 함께 제기된다.
종료
사건사고 · 행정·지자체
화성외국인보호소 '가혹행위' 인권위 진정…"덕테이프로 입 막고 목 졸라"
화성외국인보호소에서 보호 중인 외국인에게 덕테이프로 입을 막고 목을 조르는 등 가혹행위가 있었다는 진정이 국가인권위원회에 제기됐다. 시민단체는 보호소 내 인권침해 실태 조사를 촉구했다.
종료
법원·수사 · 행정·지자체 · 국회·정당
조희대 대법원장 거취 논란…정치권 '사퇴·탄핵' 압박에 '오마카세' 해명까지
이전
1 / 6
다음
대법관 후보 재제청을 둘러싼 대법원과 청와대의 충돌로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한 사퇴·탄핵 요구가 거세다. 조 대법원장은 '제청으로 의무는 끝났다'며 장기전 태세를 보였고, 업무추진비 '오마카세' 논란에는 '못 먹어본 음식을 먹고 싶다는 구성원 소망 때문'이라 해명했다.
종료
사건사고 · 외교·안보 · 행정·지자체
서해 백령도 해상서 NLL 침범 中어선 2척 나포…그물 끊고 도주 시도
해경이 서해 백령도 해상에서 NLL을 침범해 불법 조업하던 중국어선 2척을 나포했다. 단속에 어선들은 그물을 끊고 도주를 시도했다. 꽃게 성어기를 맞아 중국어선의 NLL 일대 불법조업이 집중되는 시기다.
종료
외교·안보 · 행정·지자체
북한군 MDL 침범·DMZ 지뢰 폭발…정부 '유엔사 공동조사 뒤 대응'
북한군의 군사분계선(MDL) 침범과 DMZ 내 지뢰 폭발을 둘러싼 긴장이 이어지고 있다. 국방부는 유엔사 공동조사 뒤 정전협정 위반 통지 등 대응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고, 정치권에서는 지뢰 폭발의 성격 규정을 두고 신중론이 나왔다.
종료
법원·수사 · 생활재테크 · 행정·지자체
체납 1위 '선박왕' 권혁, 15년 만에 세금 3938억원 완납키로
개인 체납액 1위였던 '선박왕' 권혁씨가 15년을 버티다 3938억원을 완납하기로 했다. 현금 1000억원에 선박 담보 등을 더하는 방식으로, 뉴스타파 보도 등으로 환수 압박이 이어진 끝의 결정이다.
종료
행정·지자체 · 외교·안보 · 복지
통일부, 북한인권단체 지원 전액 삭감…'16.9억→0원'
이재명 정부 통일부가 북한인권단체에 대한 지원 예산을 전액 삭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23개 단체에 16억9300만원이 지원됐으나 올해는 0원으로, 대북 정책 기조 변화를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종료
행정·지자체 · 기타종목 · 국회·정당
아시안게임 금메달 병역특례 폐지론 재점화…국방장관 '궁극적 폐지' 발언
2026 아시안게임 축구·야구 금메달로 선수들이 병역 혜택을 받게 되자 형평성 논란이 다시 불붙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7일 국정감사에서 '병역특례를 점진적으로 축소해 궁극적으로 폐지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고, 주호영 의원은 아시안게임 1위 입상자 특례 폐지 법안을 발의했다.
종료
행정·지자체 · 사건사고
채소가게 한 곳서 온누리상품권 122억 결제…부정유통 의혹
채소가게 한 곳에서 온누리상품권 122억원어치가 결제된 정황이 드러나 부정유통 의혹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이를 지적하며 국세청과 함께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종료
환경·기후 · 산업·기업 · 행정·지자체
김성환 기후장관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조기 달성…2040년 석탄발전 폐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6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 국정감사에서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GW를 조기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전력망 병목 해소와 계통 운영 혁신을 핵심 과제로 꼽았고, 2040년까지 석탄발전을 폐지하고 원전을 병행하는 에너지 대전환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종료
교통 · 행정·지자체 · 산업·기업
10조 가덕도신공항 '비상'…핵심 공법 해상 PBD 검증 사실상 실패
총사업비 10조원대 가덕도신공항의 기본설계를 맡은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핵심 공법인 '해상 연직배수(PBD)' 시험시공에서 전체의 11%에서 배수재 변형·관입 불량을 확인해 사실상 검증에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도 국토부는 9월 중순 기본설계를 승인해 '졸속 추진' 지적이 나온다.
종료
외교·안보 · 행정·지자체
강신철 국방장관 "DMZ 북한 지뢰 제거, 역사상 처음 있는 단호한 대응"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6일 국정감사에서 전날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한국군이 북한이 매설한 지뢰를 제거한 작전을 두고 'DMZ 역사상 처음 있는 단호한 대응'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1일 '국경선 요새화'를 내세운 북한 지뢰로 우리 장병이 부상한 데 따른 조치로, 추가 작전은 합참·유엔사 평가를 거쳐 진행한다.
종료
증시·금융 · 국제경제 · 행정·지자체
9월 외환보유액 4406억달러로 17억달러 감소…넉 달 만에 줄어
한국은행은 9월 말 외환보유액이 4405억6000만 달러로 전달보다 17억2000만 달러 줄어 넉 달 만에 감소했다고 6일 밝혔다. 정부가 첫 대미 투자금 24억 달러(약 3조2600억원)를 한미전략투자공사에 위탁·송금한 것이 주된 요인이다.
종료
법원·수사 · 행정·지자체 · 사건사고
법무부, '세월호·MB 뇌물' 등 장기보관 디지털증거 폐기 심의…내란 사건도 대상
법무부가 세월호 참사와 이명박 전 대통령 뇌물 사건 등 장기 보관 중인 디지털 증거의 폐기 여부를 디지털수사자문위원회에서 심의하기로 한 사실이 알려졌다. 12·3 비상계엄 등 내란 사건 증거도 대상에 포함될 수 있어 '역사 기록 훼손' 논란이 인다.
종료
국회·정당 · 법원·수사 · 행정·지자체
'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제기한 김재섭 의원, 국감 첫날 경찰 피의자 조사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의 '멕시코 칸쿤 출장 의혹'을 제기했던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이 국정감사 첫날인 6일 오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등 혐의로 경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한다. 더불어민주당은 그를 국회 윤리위원회에도 제소했다.
종료
행정·지자체 · 물가·소비 · 산업·기업
면세품 받고 출국 안 해 '현장인도 제한' 외국인 96%가 중국인
시내면세점에서 면세품을 받은 뒤 출국하지 않아 '현장인도 제한자'로 지정된 외국인이 올해 1~8월 신규 560명 중 537명(95.9%)이 중국인으로 나타났다. 면세품을 국내에 되팔아 차익을 챙기는 밀반입 통로로 악용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종료
기타종목 · 행정·지자체
유도 정수진 '100g 초과 계체 실격' 파문…대한유도회 사과
2026 아시안게임 여자유도 48㎏급 정수진이 경기 당일 추가 계체에서 허용 체중을 100g 초과해 실격된 사건이 파문이 됐다. 정수진은 감독진이 대상이 아니라고 해 식사했다가 15분 전에야 통보받았다고 주장했고, 대한유도회는 5일 사과하며 "귀국 뒤 진상 조사와 대표팀 운영체계 점검"을 밝혔다.
종료
부동산 · 대통령실 · 행정·지자체
이재명 대통령 "공급 곧 많이 늘 것…부동산공화국 탈출은 국가과제"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주택 공급이 곧 크게 늘어날 것이라며 "부동산공화국 탈출은 국가적 과제"라고 밝혔다. 집값 안정과 공급 확대를 동시에 강조한 발언으로, 최근 서울 집값 상승과 대출 규제 논쟁 속에 나왔다.
종료
고용·노동 · 행정·지자체
대기업 정년 퇴직자 재고용 확대…퇴직 공무원 '소득 공백'은 3년새 2배
대기업들이 정년 퇴직자를 다시 고용하는 사례가 늘고, 정년 뒤 연금 수급까지 '소득 공백'을 겪는 퇴직 공무원이 3년 새 두 배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년 연장·계속고용 논의가 노동계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종료
법원·수사 · 행정·지자체
김상욱 울산시장, 선거법 위반·성매매 의혹 경찰 첫 출석
김상욱 울산시장이 선거법 위반과 성매매 의혹으로 경찰에 처음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김 시장은 '법을 위반한 적 없다, 충분히 소명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종료
법원·수사 · 행정·지자체
중대범죄수사청 출범 첫 주…'1호 수사' 중대 경제범죄 무게
검찰 수사권을 넘겨받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출범 첫 주를 맞았다. 법조계는 중대 경제범죄가 '1호 수사' 대상이 될 것으로 보고 있으나, 초대 청장 후보 지명 등을 둘러싼 논란 속에 준비가 더디다는 지적도 나온다.
종료
법원·수사 · 행정·지자체 · 국회·정당
중대범죄수사청 출범 첫 주…초대 청장 후보 김지용 지명 논란
검찰 수사권을 넘겨받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출범해 첫 휴일에도 수사 준비에 나섰으나 공소청으로의 기록 이관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초대 청장 후보로 지명된 김지용을 둘러싸고 여권 내에서도 이견이 나오는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종료
법원·수사 · 행정·지자체
헌재소장, 스페인 출장에 배우자 동행…여비 1000만원 국가예산
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이 지난해 10월 스페인 마드리드 세계헌법재판회의 총회에 참석하면서 배우자를 동행해 두 사람 여비로 약 2300만원(소장 1337만원·배우자 1031만원)의 국가예산을 쓴 사실이 단독 보도로 드러났다. 헌재는 "총회 참석 시 늘 배우자가 동행해 왔고 주최 측 승인도 받았다"고 해명했다.
종료
국회·정당 · 행정·지자체 · 교통
개천절 서울 도심 보수단체·국민의힘 장외집회…도로 통제
개천절인 3일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가 잇따라 열렸다. 국민의힘은 오후 3시 숭례문∼시청역 구간에서 '이재명 정부 규탄' 국민행동대회(1만 명 신고)를, 대국본 등 보수단체는 세종대로 일대에서 집회와 행진을 벌였다. 경찰은 세종대로사거리∼청계광장 구간 등을 부분 통제했다.
종료
국회·정당 · 행정·지자체
장동혁 '미래대응기금은 대통령 쌈짓돈'…원점 재검토·재정준칙 요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국회에서 신임 이형일 경제부총리를 만나 '대통령 쌈짓돈'이라며 미래대응기금의 원점 재검토와 재정준칙 법제화를 요구했다. 미래대응기금은 호황기 세수를 적립했다 불황기에 쓰는 100조 원 규모 기구로, 운용 규칙이 불명확하다는 비판과 재정 안정화 장치라는 평가가 엇갈린다.
종료
외교·안보 · 행정·지자체
김여정 '한국과 대면은 악몽'…정동영 대화 제의 거부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2일 담화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긴장 완화 언급을 '자작 광대극의 2부'라 조롱하고, '한국과 대면은 악몽'이라며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대화 제의를 거부했다. 북한은 지난달 21일 DMZ 지뢰 폭발도 '자작극'이라 했다. 대통령실은 비방 중단을 촉구했다.
종료
법원·수사 · 행정·지자체 · 국회·정당
검찰청 78년 만에 폐지…중수청·공소청 출범 첫날 재판 혼선
수사·기소권을 함께 쥐었던 검찰청이 78년 만에 폐지되고 2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기소 전담 공소청이 출범했다. 첫날 법정에서는 검찰청 시절 발령된 파견검사의 출석이 적법한지를 두고 재판이 11분 만에 중단됐다. 초대 중수청장 후보 김지용을 둘러싼 '친윤' 논란도 이어진다.
종료
복지 · 재테크 · 행정·지자체
국민연금 미적립부채 1450조…'연금' 검색 급증 속 개혁 압박
구글 검색 1위 '연금'은 국민연금 재정 우려가 배경이다. 연금개혁특위가 공개한 추계에서 수익률 4.5% 기준 미적립부채가 약 1,450조 원, 기금 소진 시점은 2064년으로 추산됐다. 수익률을 1%p 올려도 수명이 7년 느는 데 그쳐 구조개혁과 기초연금 개편 압박이 커졌다.
종료
법원·수사 · 행정·지자체
특검, 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2심 징역 1년6개월 구형…23일 선고
김건희 특검팀이 2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비 대납' 사건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2021년 보궐선거 당시 정치브로커 명태균의 여론조사 비용을 후원자가 대납하게 한 혐의로, 오 시장은 최후진술에서 눈물을 보였다. 선고는 23일이며 벌금 100만 원 이상 확정 시 시장직을 잃는다.
종료
국제경제 · 산업·기업 · 행정·지자체
정부, CPTPP 가입 검토 본격화…전기·전자 기대 속 농어업계 반발
산업통상부가 2일 전기·전자 업계와 간담회를 열고 CPTPP(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가입의 영향을 점검했다. 김정관 장관은 아세안·멕시코 등 신시장 확보를 위해 가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으나, 가입 시 농수산 피해가 15년간 최대 12조원으로 추산돼 농어업계가 반발하고 있다.
종료
외교·안보 · 행정·지자체
DMZ 북한 지뢰 도발에 김여정 '자작 광대극' 반발…남북 긴장 고조
군이 군사분계선 남쪽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을 북한 도발로 규정하자,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은 지난달 30일 '서울이 꾸민 자작 광대극'이라며 북한군의 월선을 부인했다. 실사격 등 대응에는 '가차 없는 보복'을 경고해 남북 간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
종료
환경·기후 · 산업·기업 · 행정·지자체
기후부 출범 1주년, 김성환 장관 '내년부터 재생에너지 연 10GW 이상'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 1주년을 맞아 김성환 장관이 1일 간담회에서 재생에너지 확대 계획을 밝혔다. 2030년 100GW 목표 가운데 현재 약 40GW에 그쳐, 내년부터 태양광을 중심으로 연 10GW 이상씩 늘리겠다고 설명했다.
종료
부동산 · 행정·지자체 · 인물
JYP 신사옥 앞 공원 용도변경 논란…유현준 vs 서울시 공방
서울 고덕강일지구 JYP엔터 신사옥 예정지 앞 공원용지가 상업시설이 들어설 수 있는 용지로 바뀐 것을 두고, 사옥을 설계한 유현준 홍익대 교수가 'SH가 돈 때문에 공원을 없앴다'고 비판했다. 서울시는 '용산공원과 비교할 수 없다'며 반박했다.
종료
AI · 행정·지자체
행정안전부, 공공부문 AI 윤리기준 최종 확정…6대 가치·68개 점검
행정안전부가 1일 '공공부문 AI 윤리기준'을 최종 확정했다. 공공성·형평성·투명성·책임성·안전성·프라이버시 보호의 6대 가치와 68개 점검항목을 제시하고, AI가 행정 판단에 쓰이더라도 최종 책임과 통제는 사람에게 있음을 분명히 했다.
종료
외교·안보 · 행정·지자체 · 산업·기업
국군의날 레이저무기 '천광' 시연 중 드론 추락 생중계
오늘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레이저 대공무기 '천광' 시연에 투입된 광섬유 표적 드론이 이륙 도중 추락하는 장면이 생중계됐다. 천광은 4대 중 2대만 요격에 성공했고, 군은 돌풍으로 광섬유가 훼손됐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현장에서 지켜봤다.
종료
외교·안보 · 행정·지자체 · 산업·기업
차세대 이지스함 '김종서함' 진수…전작권 환수도 재시동
국군의 날을 맞아 정조대왕급 이지스 구축함 3번함인 '김종서함'이 진수됐다. 2027년 12월 해군에 인도될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기념식에서 '자주국방은 곧 주권'이라며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로 자주국방의 마침표를 찍겠다고 밝혔다.
종료
행정·지자체 · 국제경제 · 법원·수사
정부, 이란 다야니 2차 ISDS 전부 승소…7700억 국고 방어
대우일렉트로닉스 인수 무산과 얽힌 이란 다야니 가문이 배상 지연을 이유로 낸 2차 ISDS(투자자-국가 분쟁)에서 정부가 전부 승소했다. 중재판정부는 7700억원 규모(5억1717만유로) 청구를 모두 기각하고 다야니 측에 정부 법률비용의 75% 부담을 명령했다. 앞서 1차에서는 2018년 정부가 730억원을 물어준 바 있다.
종료
외교·안보 · 행정·지자체 · 국회·정당
국정원 '북한군 포로 송환, 우크라 요청으로 비공개 합의'
국정원은 30일 우크라이나에 억류됐던 북한군 포로의 한국 송환이 양국 외교장관 등 실무 채널의 비공개 합의로 이뤄졌고, 우크라이나가 먼저 보안 유지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양국 정상 간 합의나 한국 정부의 대가 제공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종료
행정·지자체 · 교통 · 생활재테크
경찰 과태료 미수납 3년째 1조원 넘어…수납률 54% 그쳐
국민의힘 강명구 의원이 30일 국정감사에서 공개한 자료를 보면 경찰이 부과한 과태료의 최근 3년 평균 수납률은 약 54%에 그쳤고, 미수납액은 지난해 1조1040억원으로 매년 늘었다. 강 의원은 단순 독촉을 넘어 상습·고액 체납자 관리와 압류 등 징수수단 점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종료
생활재테크 · 재테크 · 행정·지자체
빚 독촉도 '7일에 7번'까지…사고·질병 땐 3개월 유예
금융감독원이 30일 개인채무자보호법 시행에 맞춰 채권추심 대응 요령을 안내했다. 추심 연락은 채권별로 7일에 7회를 넘길 수 없고, 사고·질병으로 상환이 어려우면 최대 3개월 추심 유예를 신청할 수 있다. 금융채권 소멸시효는 5년으로, 완성되면 서면으로 추심 중단을 요청할 수 있다.
종료
교육 · 행정·지자체
'수시 원서접수 먹통' 후폭풍…1200명 구제·3184건 추가접수
지난 9월 11일 유웨이어플라이 서버 장애로 2027학년도 대입 수시 원서접수가 마비돼, 마감을 앞둔 116개 대학 중 100곳이 접수를 1시간 연장했다. 교육부는 접수를 끝내지 못한 1200여명을 구제하기로 했고, 연장된 시간에 80개 대학에서 3184건이 추가로 접수됐다.
종료
행정·지자체 · 국회·정당
미래대응기금發 지방교부세 축소에 지자체 62곳 반발
정부가 미래대응기금을 조성하며 지방교부세를 줄이는 지방교부세법 개정을 추진하자,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전국 지자체 62곳이 반대·우려 의견을 냈다. 박수현 충남지사 등은 자주재원 축소를 우려하며 감소분 전액 보전과 법정률 22% 인상을 요구했다.
종료
부동산 · 복지 · 행정·지자체
LH 공공주택 세대당 하자 4년 새 2.3배…5년간 144만건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이 30일 국정감사에서 공개한 자료를 보면 LH 공공주택의 세대당 하자는 2022년 5.1건에서 2025년 11.5건으로 4년 새 2.3배로 늘었다. 최근 5년간 발생한 일반하자는 144만건에 달했고, 창호·도배 등 마감공사에서 가장 많이 나왔다.
종료
환경·기후 · 산업·기업 · 행정·지자체
기후부 '전력망 혁신대책'…재생에너지 52GW 추가 수용, 호남 10월 재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9일 국무회의에서 송전망 신설 없이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수용량을 52GW 늘리는 '전력망 혁신대책'을 보고했고, 호남권은 10월부터 태양광 접속이 재개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묵히는 농지에 태양광을 깔면 농사보다 수익'이라며 활용 확대를 주문했다.
종료
사건사고 · 행정·지자체
공군사관학교 관사서 22세 하사 사망…문에 붉은 글씨로 부대원 이름
지난 26일 청주 공군사관학교 관사 화장실에서 22세 김모 하사가 숨진 채 발견됐고, 유서와 함께 화장실 문에 붉은 글씨로 부대원 등의 이름이 적혀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유족은 군 생활 중 괴롭힘이 있었는지 규명을 요구하고 있으며, 공군 수사단이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