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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급여 '중위소득 35%'로 확대…빈곤 사각지대 겨냥

✦AI가 정리한 핵심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선정 기준을 기준 중위소득 35%까지 높이는 방안이 다시 조명됐다. 보장을 받지 못하는 빈곤층이 137만명에 이른다는 지적 속에 생업용 재산 기준 완화도 함께 논의되는데, 35% 도달 시점은 당초 2026년에서 2030년으로 미뤄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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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발견 2026. 10. 30. 오전 9:22최근 갱신 2026. 10. 30. 오전 9:22

SOURCES

근거와 관련 보도

📰뉴스33✍블로그13⌕웹·검색2

공식 · 1차 자료

  • 정부, 2030년 자살률 18.9명 이하로…위기 발굴·대응 안전망 강화korea.kr

뉴스

  • 아동수당, 신청 없이 계좌 확인해 지급…위기가구 직권신청 늘린다뉴스1
  • "정부가 국민연금 첫 보험료 내드립니다" 09년생, 무조건 신청해야 유리YTN
  • 출생신고하면 아동수당·부모급여 신청 안 해도 된다···위기가구 생계...경향신문
  • 기초생활보장 못받는 빈곤층 137만… 생계급여 기준 ‘중위소득 35%’ 확...동아일보
  • 생계용 재산 고려 ‘기초수급 문턱’ 낮추나경향신문

블로그 · 트렌드

  • 일해서 나간 사람보다 죽어서 나간 사람이 많다... 기초생활보장제도의 경고ohmynews.com
  • 생계급여 35%로 올린다는 방안, 못 받는 빈곤층 137만 명오늘의 정보바다
  • 기초생활보장 못받는 빈곤층 137만… 생계급여 기준 ‘중위소득 35%’ 확대donga.com
  • “기준 올리는데 나도 대상?” 생계급여 35% 상향 추진도움의손길
  • 생계급여 기준 중위소득 32%→35% 상향 추진|제4차 기초생활보장 종....Smart Self and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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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체크리스트생계급여 35% 논의, 내 가구는 지금 해당될까생계급여 선정기준은 지금 기준 중위소득 32%이고, 35%는 2026년 10월 공청회에서 2030년까지 올리자고 제안된 안이다. 해당 여부는 월급이 아니라 소득과 재산을 합쳐 계산한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1인 82만556원·4인 207만8316원) 아래인지로 갈린다. 특히 자동차는 가액의 상당 부분이 소득으로 환산돼 탈락 요인이 되므로 복지로 모의계산으로 내 소득인정액부터 따져보는 게 먼저다.알아두면 돈 되는 제도생계급여 신청, 소득인정액부터 이의신청까지 순서생계급여는 주소지 주민센터에서 신청해 소득·재산 조사를 거쳐 보통 30일, 늦어도 60일 안에 결과를 통보받는다. 당락은 월급이 아니라 소득과 재산을 합쳐 계산한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2026년 1인 82만556원) 아래인지로 갈린다. 탈락하면 통지일로부터 90일 안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니 결정통지서의 산출 근거부터 대조해 보는 게 먼저다.집 구하는 사람들집 있어도 생계급여 되나, 재산환산의 셈법2026년 생계급여는 1인 가구 기준 월 820,556원(기준 중위소득의 32%) 이하의 '소득인정액'을 가진 가구에 지급되며, 자격은 집의 유무가 아니라 이 소득인정액으로 결정된다. 살고 있는 집과 전세보증금은 '주거용 재산'으로 분류돼 월 1.04%의 낮은 환산율만 적용되므로, 집 한 채가 있다고 자동으로 탈락하지는 않는다. 지역별 기본재산액 공제와 재산 종류별 환산율을 확인하고 복지로 모의계산으로 소득인정액을 따져보면 신청 전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다.일하는 사람들생계급여 받으며 알바, 급여는 얼마나 깎일까생계급여 수급자가 일해서 번 근로·사업소득은 30%를 공제한 뒤 소득인정액에 반영돼 번 돈이 전부 급여에서 깎이지는 않는다. 2026년부터 34세 이하 청년은 60만 원을 먼저 공제한 뒤 다시 30%를 빼주어 같은 소득이라도 급여가 더 많이 남는다. 일을 시작하면 소득 변동을 신고해야 하고 재산과 가구원 수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니 복지로나 주민센터에서 모의계산을 해보는 게 안전하다.물가 체크생계급여 받으면 챙기는 공공요금·통신비 감면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는 전기·가스·통신·TV수신료 등에서 매달 고정비를 수만 원 줄일 수 있다. 감면 범위와 한도는 생계·의료급여냐 주거·교육급여냐에 따라 갈리고 신청처도 항목마다 흩어져 있다. 내 가구가 받는 급여 종류를 먼저 확인하고 한도가 큰 항목부터 신청했는지 점검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