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과세 2년 또 유예…2029년부터 시행 확정
AI가 정리한 핵심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투자소득에 매기려던 세금의 시행이 2년 더 미뤄져 2029년부터로 확정됐다. 2022년 첫 예정 이후 네 번째 연기로, 과세 시점을 국가 간 거래정보 교환(CARF) 체계와 연동하고 손실 이월공제도 3년 허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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