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스템
실시간 이슈 아카이브
←
실시간 이슈로 돌아가기
ARCHIVE
이슈 아카이브
현재와 과거 이슈를 분야·상승 여부로 나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
현재
상승
종료
모든 분야
국회·정당
대통령실
선거
외교·안보
행정·지자체
증시·금융
부동산
물가·소비
산업·기업
고용·노동
재테크
사건사고
법원·수사
교육
복지
환경·기후
교통
미국
중국·일본
유럽
중동
국제경제
AI
모바일·가전
게임
보안
우주·과학
축구
야구
골프
격투기
e스포츠
기타종목
드라마·영화
K-POP
예능·방송
인물
건강·의료
음식
여행
육아
반려동물
패션·뷰티
자동차
인테리어
생활재테크
날씨
재해·재난
조건에 맞는 이슈 16개
16
사건사고 · 건강·의료 · 법원·수사
강남 치과서 8개월 새 2명 사망…임플란트 시술 70대도 숨져
서울 강남의 한 치과에서 8개월 사이 임플란트 시술 등을 받은 환자 2명이 잇따라 숨진 사실이 드러났다. 70대 환자도 시술 후 사망했으며, 해당 치과는 '그런 일 없다'며 관련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
12
건강·의료 · 복지 · 행정·지자체
거주지 기준 '의료이용 제한' 움직임에 개원가 반발…'소생활권' 논란
정부 초고령사회 의료체계 권고안에 진료권을 '소생활권' 단위로 나누는 개념이 담기자, 거주지 기준으로 병원 이용을 제한하려는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 대한내과의사회는 12일 성명에서 '국민 기본권 제한'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종료
인물 · 건강·의료
배우 박정수, 방송서 건강 이상 고백…"척추 측만에 다리 저려"
배우 박정수(74·드라마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가 방송에서 척추 측만증으로 엉덩이부터 다리까지 저리는 건강 이상을 고백했다.
종료
복지 · 건강·의료
노숙인 돌보던 50대 미용사, 뇌사로 4명에 장기기증…추모 확산
노숙인과 독거노인의 머리를 손질하며 10년 가까이 봉사해온 미용사 이금미(55)씨가 뇌사 뒤 심장·폐·간·신장을 기증해 4명에게 새 삶을 줬다는 사연이 뒤늦게 알려지며 추모가 확산되고 있다. 이씨는 지난달 12일 자택에서 쓰러져 뇌사 상태에 이른 뒤 21일 장기를 기증했다.
종료
행정·지자체 · 건강·의료 · 복지
정은경 복지장관 "건보료율 안 올리고 싶다"…탈모·비만약은 "급하지 않아"
코로나19 방역을 지휘한 초대 질병관리청장 출신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2일 기자간담회에서 내년도 건강보험료율을 '가능하면 올리지 않고 싶다'고 밝혔다. 탈모·비만 치료제의 건강보험 적용에 대해서는 '급한 사안이 아니다'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건보료율은 이달 말 확정된다.
종료
복지 · 건강·의료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단체 서영철 대표 별세…사망자 1422명으로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 운동을 이끌어온 서영철 전국가습기살균제참사피해자연대 대표가 11일 서울대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69세. '옥시싹싹' 등을 사용한 뒤 호흡기 중증장애를 앓아온 그의 사망으로 구제법 인정 사망자는 1422명으로 늘었다. 유족은 '장례 대신 광화문 투쟁'이라는 고인의 유언을 전했다.
종료
건강·의료
비만약 '마운자로' 피임 효과 저하…'마운자로 베이비' 주의보
비만치료제 마운자로(성분 티르제파타이드)가 위 배출을 늦춰 함께 먹는 경구피임약의 흡수를 떨어뜨려 피임 효과가 최대 66%까지 줄 수 있다는 경고가 확산되고 있다. 체중 감량으로 배란이 회복되며 예상치 못한 임신, 이른바 '마운자로 베이비' 사례도 늘고 있다. 투약 초기에는 추가 피임이 권고된다.
종료
K-POP · 건강·의료 · 인물
BTS 뷔, 청력 이상 고백…"오른쪽 귀 30%밖에 안 들려"
그룹 방탄소년단 뷔(본명 김태형)가 12일 위버스에서 멤버 정국과 함께한 라이브 방송 중 청력 저하를 털어놨다. 왼쪽 귀가 100%라면 오른쪽은 30% 정도밖에 안 들린다며 약 2년 반 전부터 증상이 시작돼 군 복무 중 악화했고, 현재 약물 복용과 병원 치료를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종료
인물 · 예능·방송 · 건강·의료
홍현희, 10kg 감량 뒤 비만치료제 의혹 부인 '결백…피 뽑자'
방송인 홍현희가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약 10kg 감량 이후 제기된 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사용 의혹을 부인했다. '결백하다, 피까지 뽑아보자'며 식단 관리로 뺐다고 해명했다. 급격한 체형 변화가 화제가 되며 의혹이 불거졌다.
종료
건강·의료 · 미국
비만 주사 맞던 19세 美 법대생 급사…검시서 부작용 지목
비만 치료 주사 티르제파티드(마운자로 성분)를 맞던 19세 미국 법대생이 유학 중 구토 끝에 숨졌다. 최근 나온 검시 결과 저혈당·전해질 이상에 따른 부정맥이 사인으로 지목되면서 비만약 오남용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종료
복지 · 건강·의료 · 교육
국립대병원 소관 교육부→복지부 이관…20일 시행
11일 국무회의에서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돼, 20일부터 국립대병원 관리 주체가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넘어간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거점으로 키우려는 조치로 서울대병원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종료
음식 · 산업·기업 · 건강·의료
폭염 속 컬리 냉동·신선식품 배송 논란…"보냉제 축소" vs "확대"
기록적 폭염 속 컬리(마켓컬리)가 배송한 냉동·신선식품이 해동된 채 도착했다는 불만이 확산됐고, 직장인 커뮤니티에는 비용 절감을 위해 보냉제를 줄였다는 취지의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컬리는 이를 부인하며 드라이아이스·아이스팩 투입량을 오히려 늘렸다고 반박했다. 함께 화제가 된 냉동 블루베리는 식품유형이 '농산물'이면 세척 없이 유통돼 '씻어 드십시오' 문구 확인이 필요하다.
종료
사건사고 · 건강·의료
'근육괴사에도 훈련 강요' 해병대 병사 폭로…군 감찰 착수
경북 포항 해병대에서 체력단련 중 쓰러져 열사병·횡문근융해증(근육괴사) 진단을 받은 병사가 열외를 요청했는데도 '엄살 피우지 말라'며 대대훈련을 강요당했다고 폭로했다. 해병대는 횡문근융해증 재발 사실을 인정하고 감찰에 착수했으며 해당 병사는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종료
인물 · 건강·의료
'시각장애 4급' 송승환, 지팡이 짚은 근황 공개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총감독을 맡았던 배우 겸 방송인 송승환(66)이 최근 지팡이를 짚고 외출한 모습이 전해졌다. 망막색소변성증·황반변성으로 시각장애 4급 판정을 받아 '형체만 보인다'고 했으나, 실명 위기를 넘기고 연극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종료
날씨 · 건강·의료
폭염 한풀 꺾였지만 신규 온열질환자 27명…수도권·남부 폭염특보 지속
폭염이 다소 누그러진 가운데 하루 신규 온열질환자가 27명 늘어 전날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수도권과 남부에는 여전히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고 도심·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어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종료
건강·의료
'방송 출연' 강남 산부인과 원장, 프로포폴 셀프 투약 혐의 현행범 체포
지상파와 유튜브에서 여성 건강 정보로 알려진 서울 강남 신사동 산부인과 원장이 지난 6일 오후 병원에서 프로포폴을 자가 투약한 뒤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프로포폴은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반복 투약 시 호흡 억제로 사망에 이를 수 있어, 경찰은 약물 출처와 상습 투약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