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 담관암 신약 '리픽투' 美 FDA 승인…국내기업 첫 글로벌 항암제 허가
✦AI가 정리한 핵심바이오기업 HLB가 담관암 표적치료제 '리픽투'로 미국 FDA 신약 허가를 받았다.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이 세 차례 고배를 마신 뒤 나온 결실로, 국내 기업이 개발한 글로벌 항암제가 FDA 허가를 받은 첫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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