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수면제 비대면 처방·대리수령' 의료법 위반 벌금 500만원
✦AI가 정리한 핵심가수 싸이(박재상·48)가 2022년부터 서울의 한 병원에서 향정신성 수면제 '자낙스'·'스틸녹스'를 비대면 처방받아 매니저 등을 통해 대리 수령한 혐의로 서울서부지법에서 벌금 500만원 약식명령을 받았다. 의료법상 처방전은 직접 진찰한 환자 본인에게만 내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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