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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 건강·의료
106세 태국 사왕 잔프람, 대구 세계마스터즈육상서 창던지기 금메달
80세에 운동을 시작한 106세 태국인 사왕 잔프람이 대구에서 열린 2026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창던지기에서 금메달을 땄다. 대회 유일한 100세 이상 참가자로, 남자 105세 이상 1㎏ 원반던지기에서는 7.59m 세계신기록도 세웠다.
종료
기타종목 · 예능·방송
SPOTV,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 확보
스포츠 전문채널 SPOTV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권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축구·야구 등 주요 종목을 생중계할 예정으로, 지상파 대신 SPOTV가 중계를 맡게 되면서 시청 방법에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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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안세영, 배드민턴 ELO 2903점…5개 종목 통틀어 역대 최고점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지난 23일 인도 뉴델리 세계선수권 여자단식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를 2-0으로 꺾고 우승한 뒤, ELO 레이팅 2903점을 기록해 배드민턴 5개 전 종목을 통틀어 역대 최고점을 세웠다. 린단·리총웨이도 넘지 못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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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 인물
'배구 여제' 김연경, 아시아배구연맹 선수위원장 겸 홍보대사 선임
은퇴한 '배구 여제' 김연경이 아시아배구연맹(AVC) 선수위원회 위원장 겸 홍보대사로 선임됐다. 임기는 9월 1일부터 2년으로, 아시아 배구 선수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종목 발전을 지원하는 행정가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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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안세영, 세계배드민턴선수권 우승…귀국 뒤 '무릎 힘줄 파열' 확인
배드민턴 세계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23일 인도 뉴델리 세계선수권 여자단식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를 2-0으로 꺾고 2023년에 이어 통산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부상 복귀전이었던 그는 귀국 뒤 정밀검사에서 무릎 힘줄 파열이 확인돼 회복이 과제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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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 개막…106개국 1만1000명, 9월 3일까지
35세 이상 동호인이 겨루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가 21일 개막해 9월 3일까지 대구스타디움 일원에서 열린다. 106개국 1만1000여 명이 참가하며, 몬주익 영웅 황영조부터 106세 선수까지 트랙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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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아시안게임 D-30 미디어데이…한국 선수단 “금 40~45개, 종합 3위 목표”
9월 19일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개막하는 2026 아시안게임을 30일 앞두고, 대한체육회가 20일 진천선수촌에서 미디어데이를 열었다. 황선우·김우민·박혜정 등 간판선수가 참석했으며, 41개 종목 1052명 규모 선수단을 파견해 금메달 40~45개로 개최국 일본과 격차를 줄인 종합 3위를 목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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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농구, 광복절 도쿄 한일전서 68-88 완패…역대 최다 점수차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농구 대표팀이 15일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 평가전에서 일본에 68-88로 졌다. 20점 차는 1962년(17점 차)을 넘어선 역대 한일전 최다 점수차 패배로, 이현중·최준용 등이 빠진 사이 NBA리거 하치무라 루이(22점)를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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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벤 셸턴, 나카시마 꺾고 내셔널뱅크오픈 2연패
미국 테니스 스타 벤 셸턴이 캐나다 내셔널뱅크오픈(ATP 마스터스 1000) 남자 단식에서 브랜던 나카시마를 꺾고 2연패에 성공했다. 이 대회 남자 단식 타이틀 방어는 2019년 나달 이후 처음으로, 셸턴은 통산 7번째 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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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이가 시비옹테크, 리바키나 꺾고 WTA 내셔널뱅크오픈 우승
폴란드의 이가 시비옹테크가 캐나다에서 열린 WTA 1000 내셔널뱅크오픈(토론토) 결승에서 옐레나 리바키나를 꺾고 우승했다. 시비옹테크는 이번 우승으로 올 시즌 북미 하드코트 대회를 잇달아 제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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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 산업·기업
LG, 스켈레톤·아이스하키 국가대표 후원 2030년까지 연장
LG가 13일 스켈레톤·아이스하키 국가대표 후원 계약을 2030년까지 연장하고 유망주 육성 프로그램 'LG 퓨처 슬라이드'와 'LG 하키 드림즈'를 출범했다. 2015년 스켈레톤, 2016년 아이스하키 후원을 시작한 지 10여년째로, 구광모 회장의 비인기 종목 육성 철학이 반영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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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 한국 5연승 질주
17세 이하 여자배구 세계선수권에서 한국 대표팀이 5연승을 달리며 상위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어린 선수들의 조직력이 돋보이는 경기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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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배구 여자 U17 세계선수권…한국 대표팀 경기 이어져
2026 국제배구연맹(FIVB) 여자 U17 세계선수권에서 한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가 이어지고 있다. 유망주들이 참가하는 연령별 세계대회로, 대표팀의 경기 결과가 실시간으로 전해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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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리바키나, 캐나다오픈서 오사카 첫 대결 역전승
테니스 스타 엘레나 리바키나와 오사카 나오미가 11일 캐나다오픈(토론토) 8강에서 커리어 첫 맞대결을 펼쳤다. 2번 시드 리바키나가 첫 세트를 내주고도 약 3시간 접전 끝에 역전해 4강에 올랐다. 리바키나는 세계 1위 경쟁도 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