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테니스, 데이비스컵 사상 첫 8강 진출
AI가 정리한 핵심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19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데이비스컵 최종 예선 인도전에서 권순우가 마지막 단식을 잡아 3-1로 승리하며 사상 첫 8강(파이널스) 진출을 확정했다. 1960년 첫 출전 이후 66년 만의 세계 8강으로, 전날 정현·권순우가 단식 2승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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