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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우상혁 높이뛰기 동메달…"리스프랑 인대 파열 부상 안고 뛰어"
'스마일 점퍼' 우상혁이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에서 동메달을 딴 뒤 리스프랑(발 중족부) 인대 파열로 2~3개월 치료가 필요한 심각한 부상을 안고 경기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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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 기타종목
한국 야구, 일본 3-1로 꺾고 아시안게임 5연패…16명 병역 특례
류지현 감독의 한국 야구대표팀이 27일 저녁 일본 도요하시구장 결승에서 홈팀 일본을 3-1로 이기고 아시안게임 5회 연속 금메달을 따냈다. 8회 김도영·문보경의 적시타로 승부를 갈랐고, 이 금메달로 김도영·문현빈 등 16명이 예술체육요원으로 편입돼 병역 특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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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AG 남자 400m 계주, 배턴 실수로 실격…대표팀 즉각 항소
메달을 노리던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4x100m) 대표팀이 27일 아시안게임에서 배턴 터치 구역을 벗어난 실수로 실격 판정을 받았다. 대표팀은 심판 판정에 불복해 즉각 항소했으며, 결선 진출 여부는 판정 결과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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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여자 핸드볼, 일본 27-23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
이계청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27일 일본 이나자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27-23으로 제압하고 6전 전승으로 우승했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이후 8년 만의 아시안게임 정상이다.
종료
기타종목
안세영,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4강…사상 첫 2연패 도전
세계 1위 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이 27일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8강에서 세계 5위 라차녹 인타논(태국)을 21-8, 21-9로 완파하고 4강에 올라 최소 동메달을 확보했다. 2022 항저우 대회 금메달에 이어 대회 사상 첫 단식 2연패에 도전한다.
종료
기타종목
17세 강준이, 한국 스케이트보드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
서울영등포고 소속 17세 국가대표 강준이가 27일 스케이트보드 남자 스트리트 결승에서 180.85점으로 우승했다. 2018년 정식 종목 채택 이후 한국 선수의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첫 금메달이며, 2·3위는 모두 일본 선수가 차지했다.
종료
기타종목
한국 양궁, 아시안게임 단체전 준결승 줄줄이 진출…혼성 세계신기록
한국 양궁 대표팀이 27일 아시안게임 리커브·컴파운드 남녀 단체와 혼성 단체에서 나란히 준결승에 올랐다. 특히 컴파운드 혼성의 최용희·박정윤 조는 일본과의 경기에서 16발을 모두 10점에 꽂아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혼성 단체 결승은 30일 중국과 겨룬다.
종료
기타종목
오상욱, 펜싱 사브르 단체전 4연패…이번 대회 2관왕
2024 파리 올림픽 2관왕인 펜싱 사브르 간판 오상욱(대전시청)이 26일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이끌며 이 종목 4연패를 달성했다. 앞서 딴 개인전 금메달까지 더해 이번 대회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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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알카라스, 레이버컵서 팀 유럽 13-11 역전 우승 견인
세계랭킹 정상급 카를로스 알카라스가 미국·유럽 대항전인 레이버컵에서 단·복식을 잇달아 잡아내며 팀 유럽의 13-11 역전 우승을 이끌었다. 즈베레프와 함께 마지막 단식 두 경기를 모두 이겨 흐름을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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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신유빈, 탁구 여자단식 8강서 '세계 1위' 왕만위에 0-4 완패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2004년생·한국 탁구 간판)이 26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단식 8강에서 중국의 세계랭킹 1위 왕만위에게 0-4로 완패했다. 앞서 16강에서 카자흐스탄 선수를 4-0으로 완파했으나, 국제무대 한국전 전승 기록을 이어온 왕만위의 벽을 넘지 못했다.
종료
기타종목
남자 핸드볼, 중국 32-26 제압하고 8년 만에 4강…16년 만의 금 노린다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26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에서 중국을 32-26으로 꺾고 8년 만에 4강에 올랐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동메달 이후 처음으로, 준결승에서는 카타르-이란 승자와 만나 2010 광저우 이후 16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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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여자농구, 오늘 저녁 일본과 아시안게임 결승…12년 만의 금·사상 첫 남녀 동반 우승 도전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26일 오후 7시 20분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일본과 아시안게임 결승을 치른다. 25일 준결승에서 '만리장성' 중국을 85-80으로 꺾고 32년 만의 결승 한일전을 만들었고, 앞서 금메달을 딴 남자 대표팀에 이어 사상 첫 원정 남녀 동반 우승에 도전한다.
종료
기타종목
조엘진, 아시안게임 남자 100m 4위…0.06초 차 노메달
한국 단거리 기대주 나마디 조엘진(20·예천군청)이 25일 아시안게임 남자 100m 결선에서 10초17로 4위에 그쳐 44년 만의 메달 도전에 실패했다. 3위 오만 선수(10초11)에 0.06초 뒤졌고, 태국의 푸리폴 분손이 9초90 대회신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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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17세 황서현, 평균대 금메달…한국 여자체조 40년 만의 정상
키 133.8㎝의 17세 황서현이 25일 아시안게임 여자 기계체조 평균대 결선에서 14.700점으로 정상에 올랐다. 1986 서울 대회 서선앵 이후 40년 만의 한국 여자체조 금메달로, 중국(14.566)·일본(14.300)을 제쳤다.
종료
기타종목
여서정,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체조 도마 금메달…한국 밤사이 메달 레이스
'도마 여왕' 여서정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도마 결선에서 14.483점으로 8년 만에 금메달을 땄다. 2018년 자카르타 대회 이후 두 번째 금으로, 아버지 여홍철(대한체조협회 전무)처럼 아시안게임 금 2개를 수집했다. 수영 김준우는 은메달을 추가했다.
종료
기타종목 · 행정·지자체 · 중국·일본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아시안게임 운영 F학점"…수송·숙소 차질 질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셔틀버스 배차 혼선으로 한국 농구팀 결선 전 훈련이 취소되고, 야구팀은 별도 버스를 편성하는 등 수송 문제가 잇따르자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4일 브리핑에서 대회 운영에 "F학점"이라고 혹평했다. 축구팀 이동 오류, 베트남 배구팀 숙소 오배정 등 사례도 도마에 올랐다.
종료
기타종목
추가은, 사격 10m 공기권총 아시아신기록 금…한국 사격 첫 金
사격 국가대표 추가은이 23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에서 246.3점 아시아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땄다. 한국 사격의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이자, 이 종목 아시안게임 금은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16년 만이다.
종료
기타종목
황선우, 아시안게임 자유형 200m 은…혼성 혼계영 한국신 동메달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가 아시안게임 자유형 200m에서 은메달을 따고, 혼성 혼계영에서는 한국신기록으로 동메달을 보탰다. 황선우는 2022 항저우 대회 자유형 200m 금메달리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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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 기타종목
'쇼트트랙 金' 김건우 사망설은 오보…"SNS 해킹 정황" 직접 해명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김건우의 '사망설'이 오보로 확인됐다. 김건우는 자신의 SNS에 올라온 부고가 본인 의사와 무관하며 계정 해킹 정황이 있다고 직접 해명했다.
종료
기타종목
펜싱 오상욱,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 2연패 금메달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이 23일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우승해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오상욱은 올림픽·세계선수권을 석권한 한국 사브르 간판으로, 단체전 금메달에도 도전한다.
종료
기타종목
'삐약이' 신유빈, 아시안게임 탁구 혼합복식 0-3 충격패
'삐약이' 신유빈이 아시안게임 탁구 혼합복식에서 0-3으로 충격패를 당했다. 한국 탁구 간판인 신유빈의 이번 패배는 일본·중국 매체에서도 화제가 됐다.
종료
기타종목
안세영 홀로 이겼지만…女배드민턴, 4강서 일본에 1-3 역전패 동메달
한국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이 23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일본에 1-3으로 져 동메달에 그쳤다. 세계 1위 안세영이 1단식에서 야마구치 아카네를 2-1로 꺾었지만 복식과 나머지 단식이 무너졌다. 지난 대회에 이은 2연패는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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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 건강·의료
'에이스' 김우민, 어깨 파열에도 진통제 맞고 AG 강행
수영 대표팀 에이스 김우민이 왼쪽 어깨 회전근개·관절와순 부분 파열 상태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 진통제를 맞으며 경기를 강행했다. 자유형 200m는 기권했고 1500m에서는 8위에 그쳤으나 끝까지 완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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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여자배구, AG 동메달 결정전서 태국에 완패…2회 연속 '빈손'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가 22일 오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 결정전에서 태국에 완패해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전날 4강에서 개최국 일본에 0-3으로 완패한 데 이어 노메달로 대회를 마쳐, 세계랭킹 하락 속 세대교체 과제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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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사격 반효진·박하준, AG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은메달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반효진과 박하준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에서 마지막 사격 역전을 노린 접전 끝에 은메달을 따냈다. 반효진은 이번 대회에서 복수의 메달을 수확하며 한국 사격 간판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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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 인물
펜싱 국가대표 양승혜, 외신도 주목한 미모·실력
만 20세 펜싱 국가대표 양승혜가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외신에서 'AI가 만든 이미지인 줄 알았다'는 반응이 나올 만큼 미모와 실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외 언론은 그의 경기력에도 주목했다.
종료
기타종목
수영 김영범, 아시안게임 자유형 50m 대회신기록으로 금메달
만 20세 수영 대표 김영범이 21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50m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같은 종목에서 지유찬이 동메달을 따 한국 선수가 시상대에 함께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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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김영범 자유형 100m 0.04초 차 은메달…황선우 2연속 동메달
수영 대표 김영범이 20일 도쿄 아쿠아틱스센터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47초65로 세계기록 보유자 판잔러(중국)에 0.04초 뒤진 은메달을 땄다. 황선우는 47초79로 3위에 올라 이 종목 2회 연속 동메달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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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이준석, 테크볼 남자 단식 금…아시안게임 초대 챔피언 등극
테크볼 대표 이준석(27)이 20일 나고야 히가시스포츠센터 남자 단식 결승에서 이라크 선수를 2-0으로 꺾고, 이번 대회에서 정식종목으로 처음 채택된 테크볼의 초대 아시안게임 챔피언이 됐다. 조별리그부터 무실세트 8전 전승이었다.
종료
기타종목
반효진, 19번째 생일에 10m 공기소총 개인전 동메달
2024 파리올림픽·2025 세계선수권 10m 공기소총 금메달리스트 반효진이 20일 자신의 19번째 생일에 개인전 결선에서 230.4점으로 동메달을 땄다. 금·은·동을 모두 채우는 그랜드슬램 완성은 다음으로 미뤄졌고, 금은 일본, 은은 인도가 가져갔다.
종료
기타종목 · 중국·일본
제20회 아시안게임 나고야서 개막…흥행 부진·北 국가 오연주 논란
제20회 아시안게임이 19일 저녁 일본 나고야 미즈호육상경기장 개회식과 함께 개막해 10월 4일까지 열린다. 가부키 배우들의 공중 퍼포먼스로 문을 열었으나 빈 관중석 등 흥행 부진 지적이 나왔고, 앞서 하키 경기에선 한국 대신 북한 국가가 연주돼 조직위가 사과했다.
종료
기타종목
한국 남자 테니스, 데이비스컵 사상 첫 8강 진출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19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데이비스컵 최종 예선 인도전에서 권순우가 마지막 단식을 잡아 3-1로 승리하며 사상 첫 8강(파이널스) 진출을 확정했다. 1960년 첫 출전 이후 66년 만의 세계 8강으로, 전날 정현·권순우가 단식 2승을 챙겼다.
종료
기타종목
김가영 원맨쇼…하나카드, PBA 팀리그 3라운드 우승
여자 당구 간판 김가영이 12승을 홀로 쓸어담는 활약으로 하나카드의 PBA 팀리그 3라운드 우승과 MVP를 이끌었다. 하나카드는 역대 최초 5시즌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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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 기타종목
야구대표팀 주장 노시환 단복에 거꾸로 태극기…제작 오류
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해 출국한 야구대표팀 주장 노시환(한화 이글스 내야수)의 단복에 태극 문양과 건곤감리가 180도 뒤집힌 태극기가 새겨져 논란이 됐다. KBO와 대한체육회는 '제작사 인쇄 오류'라며 여분 단복으로 즉시 교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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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 기타종목
아시안게임 앞둔 류지현호, 상무와 평가전서 7-6 끝내기 승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이 1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상무와의 아시안게임 대비 평가전에서 8회 승부치기 끝에 7-6 끝내기로 이겼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대표팀이 막판 점검에 나선 가운데 여자배구·남자농구 등 다른 종목도 담금질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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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8년 만에 4강 진출…이현중 28점 활약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에서 승리해 8년 만에 4강에 올랐다. 에이스 이현중이 28점을 몰아넣으며 승리를 이끌었고, 4강에서 이란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
종료
기타종목
아시안게임 선수촌 숙소 논란…크루즈선·컨테이너 '열악'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일부 종목 선수들이 크루즈선·컨테이너 임시 숙소의 열악한 환경을 호소했다. '다리도 못 뻗는다', '물이 샌다'는 불만이 나오며 대회 운영과 선수 처우를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종료
기타종목
농심백산수배, 일본 유키 사토시 4연승 질주…한국 위기
제4회 농심백산수배 세계바둑시니어최강전에서 일본 유키 사토시 9단이 중국 저우허양 9단에 시간승을 거두며 4연승을 질주해 일본이 4승1패로 선두에 섰다. 조훈현 9단이 연승을 끊지 못한 한국은 1승2패로 밀렸고, 유키는 연승 상금 1000만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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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US오픈 여자 단식 리바키나 우승…사발렌카, 100주 만에 세계 1위 내줘
옐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가 US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를 꺾고 우승했다. 사발렌카는 대회 3연패에 실패하며 100주 넘게 지켜온 세계 1위 자리를 내주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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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US오픈 남자 단식 결승 츠베레프-셸턴…츠베레프 두 세트 앞서
세계 3위 알렉산더 츠베레프(독일)와 9번 시드 벤 셸턴(미국)이 한국시간 14일 새벽 뉴욕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US오픈 남자 단식 결승을 치르고 있다. 츠베레프가 첫 두 세트를 6-3, 7-6으로 앞서 시즌 두 번째 메이저 우승에 다가섰고, 셸턴은 2003년 앤디 로딕 이후 끊긴 미국 남자 단식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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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안보 · 축구 · 기타종목
북한 선수단 180명 역대 최대 규모 방일…아시안게임 21일 여자축구 남북전
북한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위해 축구·역도·탁구 등 14개 종목 180명의 역대 최대 선수단을 일본에 보냈다. 100명 넘는 대규모 방일은 1985년 고베 유니버시아드 이후 41년 만으로, 북한 여자축구 대표팀은 조별리그를 거쳐 21일 한국과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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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한국 남자배구, '아시아 최강' 일본에 0-3 완패…아시아선수권 결승 좌절
한국 남자 배구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준결승에서 일본에 세트스코어 0-3으로 완패하며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양국 배구의 수준 격차가 다시 도마에 오르며 커뮤니티에서도 성토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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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 중국·일본 · 기타종목
나고야 기록적 폭우…아시안게임 선수단 400명 대피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둔 일본 나고야에 8~9일 시간당 104.5mm의 관측 사상 최대 폭우가 쏟아져 도로와 지하철이 잠겼다. 임시 숙소에 있던 선수·관계자 약 400명이 2시간가량 고지대로 대피했다 돌아왔으며 인명피해는 없었고, 대회는 19일 예정대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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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조명우, 3쿠션 월드컵 통산 6승…아시아 최다승 새 역사
세계랭킹 1위 조명우(27)가 벨기에 리에 3쿠션 월드컵 결승에서 딕 야스퍼스를 50-38로 꺾고 개인 통산 여섯 번째 월드컵 정상에 올랐다. 고(故) 이상천을 넘어선 아시아 선수 최다승이며, 한국 선수의 벨기에 월드컵 우승은 32년 만이다.
종료
기타종목
정친원, US오픈 8강서 스위아텍 꺾는 대역전극
정친원(중국)이 US오픈 여자단식 8강에서 3세트 0-5로 몰리다 내리 7게임을 따내 이가 시비옹테크(스위아텍)를 2-0으로 꺾는 대역전극을 완성했다. 전 US오픈 챔피언 시비옹테크의 하드코트 10연승 행진도 이 경기로 멈췄다.
종료
기타종목
이현중, NBA 포틀랜드와 '이그지빗10' 계약…도전 이어간다
일본 무대에서 뛰던 농구선수 이현중(25)이 NBA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 1년 비보장 '이그지빗10' 계약을 맺었다. 트레이닝캠프 참가 자격을 얻은 것으로, 정규리그에 서면 2005년 하승진 이후 21년 만의 한국인 NBA 선수가 된다. 그는 먼저 아시안게임에 전념한다.
종료
기타종목
안세영, 중국 마스터스 우승…올해 49승 1패
배드민턴 세계 1위 안세영이 중국 마스터스에서 우승하며 올 시즌 49승 1패의 압도적 성적을 이어갔다. 세계 무대에서 독주를 이어가는 안세영의 이번 우승으로 연말 시즌 랭킹 방어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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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종목
F1 이탈리아GP 예선…가슬리, 몬차서 데뷔 첫 폴포지션
알핀의 피에르 가슬리가 5일 이탈리아 GP 예선에서 조지 러셀을 0.060초 차로 제치고 데뷔 첫 폴포지션을 따냈다. 3위 오스카 피아스트리, 4위 샤를 르클레르가 뒤를 이었으며, 몬차 결승은 6일 밤(한국시간) 열린다.
종료
기타종목
여자농구 대표팀, 월드컵서 나이지리아 99-81 완파…16년만 8강 도전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026 FIBA 여자농구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나이지리아를 99-81로 완파했다. WNBA LA스파크스의 박지현이 27득점으로 이끌었고, 발목 수술 재활로 박지수가 빠진 가운데 16년 만의 월드컵 8강 진출을 노린다.
종료
기타종목
남자농구 대표팀, 사우디 85-72 격파…월드컵 본선 불씨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31일 수원에서 열린 2027 FIBA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85-72로 꺾었다. 이현중이 25점을 몰아넣고 여준석이 18점을 보태며 최근 3연패를 끊고 조 최하위에서 벗어나 월드컵 본선 진출의 불씨를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