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AG 결산…펜싱 2관왕 오상욱 선수단 MVP, 양궁 이우석 2관왕
✦AI가 정리한 핵심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펜싱 2관왕 오상욱이 한국 선수단 MVP로 선정됐다. 양궁 이우석도 리커브 개인전 금메달로 2관왕에 올랐다. 다만 일부 종목 부진과 판정·운영 논란으로 '성적 저조' 평가도 함께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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