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AG 남자 양궁 리커브 단체전 금메달…김우진·이우석·김제덕 2연패
AI가 정리한 핵심
김우진·이우석·김제덕이 2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리커브 단체 결승에서 인도를 세트스코어 5-1로 꺾고 금메달을 땄다. 대회 2연패이자 통산 10번째 우승으로,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 트리오가 세계 최강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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