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단식 사상 첫 2연패 금메달
AI가 정리한 핵심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29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단식 결승에서 일본 야마구치 아카네를 2-0(21-17, 21-9)으로 꺾고 아시안게임 사상 첫 단식 2연패를 달성했다. 다만 앞서 여자 단체전에서는 개최국 일본에 1-3으로 져 단체전 2연패가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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