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높이뛰기 동메달…"리스프랑 인대 파열 부상 안고 뛰어"
AI가 정리한 핵심
'스마일 점퍼' 우상혁이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에서 동메달을 딴 뒤 리스프랑(발 중족부) 인대 파열로 2~3개월 치료가 필요한 심각한 부상을 안고 경기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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