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스템
X
supaDaily 이슈 현황.xlsx
저장됨
— □ ×
파일
홈
삽입
페이지 레이아웃
수식
데이터
검토
보기
공유
붙여넣기
클립보드
Aptos 11⌄
가
기
밑
▦
글꼴
≡ ≣ ☰
맞춤
Σ % ,
표시 형식
조건부 서식 표 서식
스타일
A1⌄
fx
=SUPADAILY("오늘의 이슈")
A
B
C
D
E
F
G
+
‹ ›
이슈 순위
커뮤니티
아카이브
준비
100% −━━━━●+
실시간 이슈 아카이브
←
실시간 이슈로 돌아가기
ARCHIVE
이슈 아카이브
현재와 과거 이슈를 분야·상승 여부로 나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
현재
상승
종료
모든 분야
국회·정당
대통령실
선거
외교·안보
행정·지자체
증시·금융
부동산
물가·소비
산업·기업
고용·노동
재테크
사건사고
법원·수사
교육
복지
환경·기후
교통
미국
중국·일본
유럽
중동
국제경제
AI
모바일·가전
게임
보안
우주·과학
축구
야구
골프
격투기
e스포츠
기타종목
드라마·영화
K-POP
예능·방송
인물
건강·의료
음식
여행
육아
반려동물
패션·뷰티
자동차
인테리어
생활재테크
날씨
재해·재난
조건에 맞는 이슈 226개 · 1/5페이지
13
사건사고 · 법원·수사 · 생활재테크
보이스피싱에 남편 사망보험금 등 7.5억 잃은 여성…검찰 추적으로 2억 환수
남편의 사망보험금을 포함해 전 재산 7억5000만원을 보이스피싱으로 잃은 여성이 검찰의 자금 추적과 계좌 동결로 2억원을 돌려받았다. 나머지 5억5000만원은 수표로 건네져 회수되지 못했고, 관련 소송은 법원에서 기각돼 현재 항고 중이다.
12
행정·지자체 · 법원·수사
검찰청 78년 만에 폐지 D-4…10월 2일 공소청·중수청 출범
1948년 출범한 검찰청이 10월 2일 78년 만에 폐지된다. 수사 기능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기소·공소유지는 공소청으로 분리되며 공소청 수장은 검찰총장이 맡는다. 중수청은 본청과 6개 지방청, 총 2874명 규모로 문을 연다.
24
산업·기업 · 법원·수사
명륜진사갈비, 회장 일가 대부업체로 가맹점주에 최대 18% 고금리…공정위 과징금 148억
무한리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명륜당)가 회장 일가 소유 대부업체 14곳에 연 2.3~4.6% 저리로 자금을 대주고, 이 업체들은 가맹점주에게 12~18% 고금리로 대출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과징금 148억7200만원을 부과하고 이종근 회장을 검찰에 고발했다.
11
법원·수사 · 국회·정당
특검, '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의원에 징역 1년 구형
특검이 김건희 여사에게 260만원 상당의 로저비비에 클러치백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에게 28일 징역 1년을 구형했다. 2023년 전당대회 당대표 당선에 대한 답례 성격이라는 게 특검 판단이며, 배우자 이선애 씨에게는 징역 6개월이 구형됐다.
종료
법원·수사 · 국제경제 · 산업·기업
정부, 쉰들러 상대 3200억대 ISDS 최종 승소…국고 유출 막았다
법무부는 28일 스위스 쉰들러가 현대엘리베이터 관련 정부 규제·감독을 문제 삼아 2018년 제기한 3200억원대 투자자-국가분쟁(ISDS)에서 최종 승소했다고 밝혔다. 쉰들러가 파리 항소법원에 기한 내 항소하지 않아 확정됐고, 정부는 배상 청구를 전부 기각시키고 소송비용 약 960억원도 회수하게 됐다.
종료
법원·수사 · 행정·지자체
'내란 가담'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 징역 9년 1심 불복 항소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전사 병력을 국회에 투입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은 곽종근 전 육군특수전사령관이 항소했다. 곽 전 사령관은 지휘관 5명 중 유일하게 혐의 대부분을 인정해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18년),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15년)보다 낮은 형을 받았다.
종료
국회·정당 · 행정·지자체 · 법원·수사
'명픽' 정원오, 이재명 측근 근무 여론조사업체에 13억 지출 논란
성동구청장을 지낸 정원오 전 서울시장 예비후보 캠프가 여론조사기관 KSOI에 컨설팅·공보물 명목으로 약 12억7000만원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업체에 이재명 대통령의 성남시장 시절 측근이 재직 중이어서 추미애 의원에 이어 '명픽' 자금 논란이 이어진다.
이전
1 / 5
다음
종료
사건사고 · 법원·수사
청주 골목서 20대 여성 흉기로 찌르고 성폭행 시도…10대 3시간 만에 체포
27일 밤 11시34분쯤 청주 서원구 모충동 골목에서 10대 남성이 일면식 없는 20대 여성의 옆구리를 흉기로 찌르고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피해 여성은 생명에 지장이 없으며, 이륜차로 달아난 피의자는 CCTV 추적 끝에 범행 3시간여 만에 사창동에서 붙잡혔다.
종료
재테크 · 법원·수사 · 생활재테크
올 상반기 보험사기 6200억 적발 '역대 최대'…1년 새 9.1% 증가
금융감독원은 올해 상반기 보험사기 적발금액이 62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1%(518억원) 늘어 반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적발 인원은 5만3865명이며, 사고 내용을 조작한 과다청구가 3798억원으로 61%를 차지했고 연령대는 60대가 가장 많았다.
종료
인물 · 법원·수사 · 건강·의료
싸이, '수면제 비대면 처방·대리수령' 의료법 위반 벌금 500만원
가수 싸이(박재상·48)가 2022년부터 서울의 한 병원에서 향정신성 수면제 '자낙스'·'스틸녹스'를 비대면 처방받아 매니저 등을 통해 대리 수령한 혐의로 서울서부지법에서 벌금 500만원 약식명령을 받았다. 의료법상 처방전은 직접 진찰한 환자 본인에게만 내줄 수 있다.
종료
법원·수사 · 국회·정당 · 행정·지자체
조희대 대법원장, 대법관 '재제청 거부'…여야 정면충돌
조희대 대법원장이 국회가 부동의한 대법관 후보의 '재제청'을 거부하면서 여야가 정면충돌하고 있다. 마땅한 대응책이 없는 더불어민주당은 법원행정처 폐지를 담은 법원조직법 개정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
종료
사건사고 · 법원·수사 · 중국·일본
'시진핑' 상호 분당 중식당 테러 용의자 4명 모두 중국인…당일 출국
상호가 중국 최고지도자 이름과 같은 성남 분당의 한 중식당에 24일 새벽 침입해 래커를 칠하고 농약 추정 물질을 뿌린 용의자 4명이 모두 무비자 입국 중국인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신원 특정 전 당일 오전 항공편으로 옌타이·상하이로 출국했고, 경찰이 국제공조로 추적 중이다.
종료
행정·지자체 · 법원·수사
국세청, 억대 수입 유튜버 17명에 239억 추징…1인 평균 14억
국세청이 지난해 억대 수입을 올린 유튜버 17명을 세무조사해 239억원을 추징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평균 14억원꼴이며, 추징액은 2023년 91억, 2024년 89억에서 크게 늘었다.
종료
사건사고 · 법원·수사
남양주 별장서 70대 여성 흉기 피습 '심정지'…50대 운전기사 체포
26일 오전 경기 남양주 수동면의 한 별장에서 70대 여성이 목 부위를 흉기에 찔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고, 경찰이 50대 운전기사를 붙잡았다. 추석 연휴에 머물던 부부가 귀가하려 기사를 부른 상황에서 벌어졌으며 경찰이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종료
법원·수사 · 사건사고
윤석열 전 대통령, 옥중서 두 번째 추석…아침은 떡국
내란 혐의 등으로 구속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옥중에서 두 번째 추석을 맞았다. 특별 접견이나 특식 없이 아침으로 떡국이 제공된 것으로 전해졌다. 재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명절에도 수감 생활이 이어지고 있다.
종료
대통령실 · 국회·정당 · 법원·수사
"李대통령이 국민 속였다" 유시민 발언에 청와대 법적대응 검토
방송인 유시민(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한 유튜브 방송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을 두고 "대통령이 그동안 국민을 속였다"고 발언하자, 청와대가 "검찰개혁 의지를 왜곡했다"며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수사·기소 분리 취지가 왜곡됐다는 입장이다.
종료
사건사고 · 법원·수사 · 인물
'특수폭행 혐의' 승리, 소주병 들고 위협 CCTV 공개
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가 청담동 식당에서 소주병을 들고 30대 남성을 위협하는 CCTV 영상이 공개됐다. 피해자는 "너 하나 죽이는 건 일도 아니다"는 말을 들었다며 특수폭행·특수협박 등으로 고소했고, 승리 측은 "폭행·협박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종료
법원·수사 · 대통령실 · 국회·정당
조희대 대법원장, 대법관 재제청 요청 거부…청와대 "임명권 무력화"
조희대 대법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대법관 후보(손봉기) 재제청 요청을 "헌법적 근거와 사유가 없다"며 거부했다. 청와대가 8월 28일 제청을 반려한 지 25일 만으로, 청와대는 "대통령 임명권을 무력화하는 것"이라며 깊은 유감을 표했다. 연휴 중에도 여권의 조희대 사퇴·탄핵론과 사법부 반발이 정면충돌하고 있다.
종료
법원·수사 · 증시·금융 · 산업·기업
'SM 시세조종' 카카오 김범수, 2심도 징역 15년 구형…11월 20일 선고
검찰이 23일 서울고법 결심공판에서 SM엔터 시세조종(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에게 1심과 같은 징역 15년·벌금 5억원을 구형했다. 2023년 하이브의 SM 공개매수를 방해하려 주가를 고정한 혐의로, 배재현 전 투자총괄대표에겐 징역 12년이 구형됐다. 선고는 11월 20일이다.
종료
법원·수사 · 산업·기업
'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회장 검찰 불기소 가닥…여야 반발
서울중앙지검이 홈플러스 전자단기사채 발행 의혹을 수사한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에 대해 불기소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알고도 단기채를 발행해 투자자에 손실을 떠넘겼다는 의혹인데, 검찰은 김 회장이 이를 사전 인지·지시했다는 직접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여야는 "거대 자본 봐주기"라며 일제히 반발했다.
종료
법원·수사
'뇌물 혐의' 문재인 전 대통령, 국민참여재판 자청
'뇌물 혐의'로 기소된 문재인 전 대통령 사건이 배심원이 참여하는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된다. 서울중앙지법은 22일 공판준비기일에서 2027년 1월 재판을 열기로 했고, 딸 문다혜씨 등이 증인으로 채택됐다. 전 사위가 타이이스타젯에서 받은 급여 등 2억여원이 뇌물로 제공됐다는 혐의다.
종료
법원·수사
김건희 '매관매직' 2심서 징역 5년으로 감형…시계는 무죄
김건희 여사가 인사·공천 청탁 대가로 금품을 받은 '매관매직' 혐의 항소심에서 22일 서울고법이 1심 징역 7년을 5년으로 감형했다. 3990만원짜리 바쉐론 시계 수수는 대가성이 인정되지 않아 무죄가 됐다. 도이치모터스·명태균 여론조사 사건은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29일 심리한다.
종료
법원·수사 · 국회·정당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보석 인용돼 석방
서울중앙지법이 22일 시의원 공천 대가로 1억원을 주고받은 혐의(정치자금법·청탁금지법 위반 등)로 구속기소된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의 보석 청구를 인용했다. 1심 구속기간 만료(26일)를 앞두고 풀려나며, 1심 선고는 다음 달 14일 오후로 예정돼 있다.
종료
법원·수사 · 행정·지자체
공소청 조직·정원 더 축소…"정원 80%대로 출범"
검찰 개혁으로 신설되는 공소청이 당초 계획보다 조직과 정원을 더 줄여 정원의 80%대 규모로 출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결원은 당분간 충원하지 않기로 해, 수사·기소 분리에 따른 인력 재배치와 업무 공백 논란이 이어질 전망이다.
종료
사건사고 · 법원·수사
천안 교회 11세 아동 학대 사망…목사·양아들 등 재판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11세 아동이 학대 끝에 숨진 사건으로 목사 등이 기소돼 재판이 진행된다. 쇠사슬로 묶거나 눈에 물파스를 바른 정황이 드러났고, 양아들도 공범으로 입건됐다.
종료
법원·수사 · 행정·지자체
12·3 계엄 가담 여인형 징역 18년·이진우 징역 15년 1심 선고
지난해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과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이 1심에서 각각 징역 18년과 15년을 선고받았다. 계엄 관련 내란 혐의 재판의 주요 1심 판단으로 후속 재판에도 영향을 줄 전망이다.
종료
국회·정당 · 대통령실 · 법원·수사
김승원 전 대통령실 인사 성추행 의혹…탄원서 청와대 전달 공방
인사 검증을 둘러싸고 논란이 된 김승원 관련 성추행 의혹으로 전직 보좌관이 45쪽 분량의 회계·비위 의혹 자료와 탄원서를 대통령실 등에 전달했다고 밝히면서 여야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경찰은 의혹만으로는 수사 착수가 어렵다는 입장이다.
종료
법원·수사 · 대통령실
이재명 정부 첫 대법관 김성수 취임…'재판 지연 해소'
김성수 신임 대법관(사법연수원 24기)이 21일 오후 2시 대법원에서 취임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대법관으로, 17일 국회 인준(찬성 227)을 거쳐 이흥구 전 대법관의 후임이 됐다. 취임사에서 '재판 독립 원칙을 흔들림 없이 지키고 재판 지연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종료
인물 · 법원·수사
싸이, '수면제 대리수령' 벌금 500만원 약식명령
가수 싸이(박재상)가 직접 진료 없이 수면제 등 향정신성 의약품을 처방받아 매니저를 시켜 대신 받아온 혐의로 벌금 500만원 약식명령을 받은 사실이 21일 알려졌다. 서울서부지법이 15일 의료법 위반으로 내린 처분으로, 싸이 측은 정식재판을 청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종료
국회·정당 · 법원·수사
홍준표 '노회찬은 의원직 상실, 한동훈이는 어떻게'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고 노회찬 전 의원의 의원직 상실 사례를 들어 국민의힘 한동훈 의원도 관련 의혹에서 빠져나가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김승원 의원 성추행 의혹 폭로를 놓고 여야가 공방을 벌이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다.
종료
법원·수사 · 행정·지자체
[단독] 조희대 대법원장 업추비 내역 첫 공개…'인원 뻥튀기' 정황
MBC 단독 보도로 조희대 대법원장의 업무추진비 집행 내역이 처음 공개됐다. 참석 인원을 부풀려 결제한 정황이 드러났다는 내용으로, 사법부 수장의 예산 집행 투명성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종료
법원·수사
노소영, '김옥숙 메모' 두고 세 번째 검찰 조사…비자금 의혹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녀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부친 비자금 의혹으로 세 번째 검찰 조사를 받는다. 최태원 SK 회장과의 이혼소송에서 제출한 '김옥숙 메모'와 과거 20만 달러·다이아몬드 수수 의혹 등이 조사 대상이다.
종료
국회·정당 · 법원·수사 · 대통령실
'성추행 의혹 탄원서' 김승원 사퇴 후폭풍…야권 '접수 시점 공개' 압박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서 자진 사퇴한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을 두고, 사퇴 배경에 전직 보좌진이 청와대에 낸 성추행·음주운전 의혹 탄원서가 있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야권은 접수 시점 공개를 요구하며 '의혹 덮기용 사퇴' 공세를 펴고 있다.
종료
법원·수사 · 인물
'검찰 인맥으로 무마' 25억 뜯은 방송작가…법원 '신화 이민우에 전액 배상'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를 상대로 '검찰 인맥으로 성추행 사건을 무마해주겠다'며 약 25억원을 뜯어낸 방송작가에게 법원이 24억5559만원 전액 배상을 명령했다. 작가는 지난해 대법원에서 징역 7년이 확정됐고, 이번 민사 1심 판결에 양측 모두 항소했다.
종료
사건사고 · 법원·수사
'수원 마약좀비' 30대, '해외서 필로폰' 혐의 인정…구속 송치
지난 6월 수원 권선구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팔을 늘어뜨린 채 서 있는 모습이 영상으로 퍼져 '마약 좀비'로 불린 30대 남성이 해외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인정해 구속 송치됐다. 경찰은 그에게 향정신성의약품을 건넨 지인 30대 남성도 불구속 송치했다.
종료
법원·수사 · 산업·기업
'15조 규모 담합' 석유화학 업체 경영진 구속
서울중앙지법이 19일 약 15조원 규모의 석유화학 제품 가격 담합 의혹으로 영장이 청구된 업체 임원 8명 중 2명에 대해 증거인멸 우려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LG화학·한화솔루션·OCI 등 7개사가 2021년부터 PVC 등 8개 품목 가격을 담합한 혐의로, 검찰 사상 최대 규모 담합 사건이다.
종료
인물 · 법원·수사
카페 테이블에 도청장치…차은우 대화 엿듣던 50대 여성 수사
그룹 아스트로 출신 배우 겸 가수 차은우가 앉았던 서울 용산의 카페 테이블에 도청장치를 붙여 대화를 엿들은 50대 여성이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수사받는다. 팬이라고 주장한 이 여성은 장치를 회수하려다 붙잡혔고, 검찰이 긴급체포를 인정하지 않아 불구속 상태로 조사받고 있다.
종료
법원·수사 · 증시·금융
'슈퍼개미' 3400억 굴려 62억 챙겨…시세조종 구속기소
성공한 전업투자자 행세를 한 30대가 와인 모임 지인 등 26명의 돈과 사채·CFD 레버리지로 약 3400억원어치 주식을 사들여 주가를 1만1800원에서 4만5800원대로 띄운 뒤 62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종료
교육 · 법원·수사
교사 머리채 잡은 초등생…학부모는 되레 교감 등 아동학대 고소
충북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5학년생이 담임교사의 머리채를 잡고 폭행한 사건과 관련해, 가해 학생의 학부모가 오히려 담임·교감·동료 교사 3명을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했다. 폭행당한 담임은 병가 중이며 교육청이 법률 지원과 갈등 중재에 나섰다.
종료
법원·수사
최태원, 노소영 상대 재산분할 대법원 재상고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이혼 재산분할 소송에서 약 2440억원의 다툼 여지가 있다며 대법원에 재상고했다. 앞서 2심은 1조3808억원대 재산분할을 판결한 바 있다.
종료
법원·수사 · 국회·정당 · 행정·지자체
법왜곡죄 시행 6개월 만에 판·검사 등 1만3953명 무더기 고발
판·검사의 고의적 법 왜곡을 최대 징역 10년으로 처벌하는 법왜곡죄가 3월 12일 시행 6개월 만에 1002건·1만3953명 고발로 집계됐고, 이 중 판검사만 1256명이 고발돼 재판 차질 우려가 커졌다. 1호 피고발인이었던 조희대 대법원장은 이날도 사법부 독립을 강조했다.
종료
법원·수사 · 대통령실
검찰, 윤석열 '김건희 명품백 미신고' 청탁금지법 추가 기소…선거법은 불기소
검찰이 1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김건희 명품백 수수 미신고'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 김건희 특검과 경찰 특별수사단의 재수사를 거친 결과로, 2022년 최재영 목사에게서 받은 디올백 등 신고 의무를 어겼다는 것이다. 다만 도이치모터스 관련 선거법 위반 혐의는 무혐의 처분했다.
종료
축구 · 사건사고 · 법원·수사
김포FC 보조금 58억 횡령한 회계직원 구속…부동산·고급차 사들여
김포시가 시민구단 김포FC에 지원한 보조금 58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30대 회계담당 직원이 구속됐다. 이 직원은 팀 운영비를 개인 계좌로 이체해 부동산과 고급차를 사들였고, 감사 때는 돈을 되넣어 잔액을 맞추는 수법으로 적발을 피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추가 횡령 정황도 수사 중이다.
종료
법원·수사 · 사건사고 · 환경·기후
'봉대산 불다람쥐' 출소 4년 만에 또 방화…함양 산불로 징역 12년
1994~2011년 울산 봉대산 일대에서 96차례 불을 질러 '봉대산 불다람쥐'로 불린 60대가, 2021년 출소 4년 만인 올 1~2월 경남 함양·전북 남원 산림에 또 불을 지른 혐의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거창지원은 병적 방화 질환은 인정하면서도 심신미약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종료
사건사고 · 법원·수사
'수원 마약 좀비' 30대, 결국 필로폰 투약 자백
거리에서 몸을 가누지 못하는 모습이 찍혀 '수원 마약 좀비'로 불린 30대 남성이 '힘이 없어서 그랬다'던 기존 주장을 뒤집고 '해외에서 필로폰을 투약했다'고 자백했다. 경찰은 정확한 투약 경위와 국내 반입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종료
법원·수사
법원 '윤석열 내란 1심 실명 판결문 공개 거부는 위법'…참여연대 승소
서울행정법원이 17일 참여연대가 낸 소송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1심 실명 판결문 공개를 거부한 서울중앙지법의 처분은 위법하다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일반 국민의 미확정 판결문 열람을 절대 금지하는 규정이 없다며, 판결이 확정되면 공개 여부를 다시 정하라고 했다.
종료
사건사고 · 법원·수사 · 고용·노동
'14명 사망' 대전 안전공업 화재, 대표 등 13명 검찰 송치
지난 3월 대전 대덕구의 자동차·선박 엔진밸브 제조업체 안전공업 공장에서 난 불로 14명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17일 손주환 대표 등 13명을 업무상과실치사·소방시설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회사가 화재경보기가 울리면 끄도록 직원을 교육하고 방화구획을 불법 훼손한 정황이 드러났다.
종료
행정·지자체 · 산업·기업 · 법원·수사
감사원 "대왕고래 시추, 임기 내 강행 압박에 총체 부실"
감사원이 16일 윤석열 정부의 동해 심해 가스전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충분한 검증 없이 추진됐다는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대왕고래 구조의 지질학적 성공확률은 19.1%에 그쳤고, 대통령실이 시추 일정을 임기 종료 전으로 앞당기라 압박한 정황과 함께 지명경쟁입찰 등 7건의 위법·부당 사항이 적발됐다.
종료
법원·수사 · 국회·정당
검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에 징역 4년·2년 구형
검찰이 '1억원 공천헌금' 사건으로 기소된 강선우 의원에게 징역 4년, 김경 의원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다. 강 의원에게는 '쪼개기 후원' 혐의가 추가 기소되며 사법 리스크가 커졌다.
종료
법원·수사 · 외교·안보
법원 "북한, 연락사무소 폭파 446억 배상하라"…정부 첫 대북소송 승소
서울중앙지법이 16일 2020년 북한의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에 대해 북한이 정부에 약 446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연락사무소 건물 102억여원과 인접 종합지원센터 344억여원을 합친 금액으로, 정부가 원고로 북한 당국을 상대로 낸 첫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한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