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중수청장 후보에 검사장 출신 김지용…10월 출범

AI가 정리한 핵심

이재명 대통령이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로 검사장 출신 김지용(1968년생) 변호사를 지명했다. 김 후보자는 대전지검에서 출발해 춘천지검장·대검 형사부장을 지낸 특수·형사통으로, 중수청은 검경 수사권 분리에 따라 10월 2일 출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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