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세월호·MB 뇌물' 등 장기보관 디지털증거 폐기 심의…내란 사건도 대상
✦AI가 정리한 핵심법무부가 세월호 참사와 이명박 전 대통령 뇌물 사건 등 장기 보관 중인 디지털 증거의 폐기 여부를 디지털수사자문위원회에서 심의하기로 한 사실이 알려졌다. 12·3 비상계엄 등 내란 사건 증거도 대상에 포함될 수 있어 '역사 기록 훼손' 논란이 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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