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명 부상' 대구 상가 천장 붕괴…'대통령 골프' 논란도
AI가 정리한 핵심
대구 북구 상가 천장이 붕괴해 38명이 경상을 입었고, 사고 건물은 7년 전부터 붕괴 우려가 제기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사고 당일 대통령이 골프를 쳤다는 보도에 대통령실은 "대응 지시를 했다"고 해명했지만 적절성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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