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범죄수사청 출범 첫 주…초대 청장 후보 김지용 지명 논란
✦AI가 정리한 핵심검찰 수사권을 넘겨받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출범해 첫 휴일에도 수사 준비에 나섰으나 공소청으로의 기록 이관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초대 청장 후보로 지명된 김지용을 둘러싸고 여권 내에서도 이견이 나오는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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