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청 78년 만에 폐지…중수청·공소청 출범 첫날 재판 혼선

AI가 정리한 핵심

수사·기소권을 함께 쥐었던 검찰청이 78년 만에 폐지되고 2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기소 전담 공소청이 출범했다. 첫날 법정에서는 검찰청 시절 발령된 파견검사의 출석이 적법한지를 두고 재판이 11분 만에 중단됐다. 초대 중수청장 후보 김지용을 둘러싼 '친윤' 논란도 이어진다.

종료현재 순위
1최고 순위
48근거 링크
6변화 기록

TREND

시간대별 관심도 변화

이전점수 72.0최근

SOURCES

근거와 관련 보도

뉴스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