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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에 맞는 이슈 40개 · 1/1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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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 사건사고
금융권 연쇄 해킹 수사 계속…中발 AI 침투도구 '아르텍스' 공개 중단
금융권 연쇄 해킹 사건 수사가 연휴에도 이어지는 가운데, 공격에 쓰인 중국발 AI 침투도구와 '디도스 조직' 간부가 용의선상에 올랐다. 관련 침투도구 '아르텍스'는 악용 우려로 공개가 중단된 상태다.
종료
법원·수사 · 보안 · 산업·기업
쿠팡, 3370만건 개인정보 유출 '6천억 과징금'에 불복 행정소송
쿠팡이 3370만 건 규모의 고객 개인정보 유출 등으로 부과된 6000억 원대 과징금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역대 최대 수준의 과징금으로, 쿠팡은 처분이 부당하다는 입장이다.
종료
보안 · 증시·금융
신한·국민 등 금융사 정보유출 잇따라…해킹 IP '세탁' 정황, 中 AI툴 'ARTEX' 흔적
신한·국민 등 금융사에서 개인정보 유출이 잇따른 가운데, 경찰이 해킹에 쓰인 상당수 IP가 추적을 피하기 위한 '세탁용'이었음을 확인하고 국제공조로 추적에 나섰다. 중국산 AI 해킹툴 'ARTEX'의 흔적이 포착됐다.
종료
사건사고 · 보안 · 건강·의료
산부인과 등 병원 CCTV 영상 100여 건, 해외 음란사이트 유출
전국 산부인과 등 병원의 수술실·탈의실 CCTV 영상 100여 건이 해외 음란사이트에 유출된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네트워크에 연결된 CCTV가 해킹된 것으로 추정되며, 피해 범위가 더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종료
산업·기업 · 보안
삼성·SK 반도체 핵심인력 중국 CXMT行…기술유출 우려 확산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반도체 핵심 인력들이 '연봉 2배' 조건으로 중국 메모리 기업 CXMT 등으로 이직한 것으로 나타나 기술 유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업계와 정치권에서는 핵심 기술 보호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
종료
보안 · 증시·금융 · 사건사고
바꿀 수도 없는 주민번호, 2021년 이후 505만건 유출…금융권 해킹 잇따라
2021년 이후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바꿀 수 없는 주민등록번호가 505만여 건 샌 것으로 국회에 보고됐다. 온라인 주민번호로 불리는 CI·DI 278만여 건도 유출됐고, 신한·국민·하나은행 등 금융권 해킹이 잇따라 계좌 비밀번호 변경 등 주의가 당부된다.
종료
보안 · 산업·기업 · 사건사고
한전 직원 2만4000명 개인정보 외부 웹페이지 노출…삭제까지 32시간
한국전력이 10월 1일 오후 외부 웹페이지에서 직원 2만4000여 명의 이름·소속·전화번호가 노출된 사실을 인지해 삭제를 요청했고, 지워지기까지 약 32시간이 걸렸다. 주민등록번호 등 민감정보와 고객정보는 포함되지 않았으며, 최근 금융권 AI 해킹과는 무관한 것으로 보고 있다.
종료
재테크 · 보안
부테린, 이더리움 '양자내성' 로드맵 전면 배치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양자컴퓨터가 기존 암호를 무력화할 가능성에 대비해 '양자 안전성'을 핵심 과제로 내세운 새 로드맵을 제시했다. 2026~2029년에 걸쳐 해시 기반 서명과 STARK 영지식 증명을 프로토콜 전반에 도입해 불필요한 요소를 줄인 '린 이더리움'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종료
K-POP · 인물 · 보안
윤아 'AI 임신 합성사진' 확산…SM '형사고소 완료, 선처 없다'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임신한 것처럼 조작된 AI 합성사진이 온라인에 퍼졌다. 소속사 SM은 '이미 형사고소를 마쳤으며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고, 제작뿐 아니라 공유·재유포도 정보통신망법·성폭력처벌법 위반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종료
법원·수사 · 산업·기업 · 보안
법정서 드러난 삼성 D램 기술 유출…"창신메모리, 설립 초부터 탈취"
삼성전자가 5년간 1조6천억 원을 들여 개발한 18나노 D램 공정기술(PRP)이 중국 창신메모리(CXMT)로 넘어간 정황이 법정에서 드러났다. 전직 삼성 직원은 CXMT가 설립 초부터 삼성 기술로 D램을 개발하려 했다고 증언했고, CEO의 '레시피를 훔쳐오라'는 압박과 기술 유출 뒤 토사구팽 정황이 공개됐다.
종료
보안 · 행정·지자체
한국은행 직원 186명 개인정보 유출…올해 해킹 시도 작년의 4.5배
한국은행 온라인 연수 위탁업체의 깃허브 시스템이 지난 5~6월 침입당해 직원 186명의 이름·직급·이메일·암호화된 비밀번호 등이 유출됐다. 위탁업체가 6월에야 통지해 뒤늦게 개인정보보호위에 신고했고, 한은 인터넷망 해킹 시도는 올해 8월까지 135건으로 작년 연간의 4.5배로 늘었다.
종료
사건사고 · 생활재테크 · 보안
"등기 왔습니다" 안내문 붙이고 전화 유도…'레터피싱' 다시 기승
우체국 등기·우편물 안내문을 위조해 문에 붙이고 피해자가 먼저 전화하게 만드는 '레터피싱'이 다시 확산하고 있다. 전화하면 수사기관을 사칭해 악성 앱 설치·현금 갈취로 이어지며, 서울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2년 새 1604억원에서 4028억원으로 늘었다.
종료
보안 · 게임
카카오게임즈 개인정보 유출, 누적 243명으로 확대 확인
카카오게임즈가 지난 12~13일 '파트너스'·'RINK' 서비스에 대한 외부의 비정상 접근으로 유출된 개인정보 규모가 당초 140명에서 243명으로 늘었다고 22일 추가 확인했다. 회사는 유출 정보가 타사 식별코드 등이며 비밀번호는 포함되지 않아 악용 가능성이 낮다고 설명하고 개인정보위 등에 신고했다.
종료
산업·기업 · 보안 · 중국·일본
대만, '20만명 개인정보 유출' 쿠팡에 6천만원대 과징금
대만 당국이 이용자 20만여 명의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쿠팡에 6천만원대 과징금을 부과했다. 쿠팡의 대만 사업 확장 과정에서 불거진 정보 보호 문제로 주목된다.
종료
AI · 보안
연구팀, 앤트로픽 '클로드'로 72시간 만에 오픈AI 내부 저장소 접근
한 보안 연구팀이 앤트로픽의 신형 '클로드 오퍼스 5'로 공격 스크립트를 만들어 72시간 안에 오픈AI 직원 계정과 내부 코드 저장소 '모노레포'에 접근했다고 밝혔다. 취약점은 오픈AI에 신고돼 6500달러 포상을 받았고, AI가 전문가 영역인 해킹을 대신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다.
종료
보안 · 행정·지자체
주민번호·연계정보(CI) 분리보관 2027년 1월로 앞당겨 시행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18일 주민등록번호와 연계정보(CI)의 분리·보관 시행을 당초 내년 5월에서 4개월 앞당겨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하기로 의결했다. CI는 주민번호를 암호화한 온라인 식별값으로, 롯데카드 등 대형 유출 사고로 두 정보가 함께 새는 위험을 낮추려는 조치다.
종료
사건사고 · 보안 · 행정·지자체
부천시, 주민 1만7천여명 개인정보 통장에 유출
경기 부천시 오정구 원종1동 주민센터가 지난 10일 '2026 주민등록 사실조사' 대상 주민 1만7164명의 이름·주민등록번호·주소·전화번호가 담긴 자료를 통장 22명에게 출력해 나눠주면서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시는 16일 자료를 전량 회수·파기하고 통장들에게 미사용 확인서를 받았다.
종료
AI · 보안
연구진, 앤트로픽 '클로드'로 오픈AI 내부 코드 저장소 침투
보안업체 핵트론AI 연구진이 앤트로픽의 신규 모델 '클로드 오퍼스 5'로 공격 코드를 작성해 오픈AI 직원 계정을 탈취하고 핵심 소스코드 저장소(모노레포)에 접근했다. 최초 취약점 발견부터 최고 권한 도달까지 72시간이 채 걸리지 않았고, 오픈AI는 버그 포상금 6500달러를 지급했다.
종료
보안 · 사건사고
쿠팡, 개인정보 유출 '1인당 10만원 배상' 조정안 거부
쿠팡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에게 1인당 10만원을 배상하라는 한국소비자원 분쟁조정안을 거부했다. 대신 판촉 쿠폰 제공안을 내놓아 '땜질' 논란이 일었고, 피해자들의 집단 대응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종료
보안 · 행정·지자체 · 재테크
PG사 해킹·정보유출 시 피해 전액 보상…금융당국 제도 손질
금융당국이 전자지급결제대행(PG)사 해킹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되면 피해를 전액 보상하도록 제도를 전면 개편하기로 했다. 최근 PG사 보안 사고가 잇따르자 소비자 보호 장치를 강화하는 조치로, 관련 보안점검도 병행된다.
종료
보안 · 사건사고 · 법원·수사
개인정보위, 구글 디지털성범죄 피해정보 유출 조사 착수…티빙도 계정 침해
삭제 요청된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의 이름·연락처 등이 구글과 협업한 해외 연구 프로젝트 사이트에 노출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지난 7일 조사에 착수하고 구글에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 구글은 9일 국내 삭제요청 자료를 외부와 공유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종료
보안 · 모바일·가전
티빙 개인정보 유출·구글 성범죄 피해자 정보 노출…개인정보위 조사
OTT 티빙에서 이용자 개인정보가 유출되고, 구글에서는 성범죄 피해자 정보가 노출되는 사고가 잇따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했다. 이재명 대통령도 '경위를 파악해 엄정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지시했다.
종료
보안 · 법원·수사 · 행정·지자체
구글,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정보 유출…정부 '법적 책임' 예고
구글이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들이 영상 삭제를 요청하며 낸 이름·직장·연락처 등 민감정보를 미 하버드 산하 '루멘' 아카이브에 넘겨 피해자 47명의 정보가 암호화 없이 노출된 사실이 드러났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7일 조사에 착수했고, 성평등가족부는 위법 시 법적 책임을 예고했다.
종료
모바일·가전 · 보안 · 인테리어
LG 스마트TV '화면 꺼져도 음성 수집' 논란…LG '사실 아냐' 반박
해외 보안 연구팀이 LG webOS 스마트TV가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시청정보(ACR)·주변 와이파이·음성 데이터를 수집·처리한다는 분석을 내놓으며 논란이 일었다. LG전자는 '주변 대화를 상시 수집·녹음하지 않으며, 음성 버튼이나 사용자가 켠 호출어 인식 때만 처리한다'고 반박했다.
종료
K-POP · 법원·수사 · 보안
아이브 허위영상물 유포자에 징역형…소속사 '무관용'
그룹 아이브 멤버의 허위영상물(딥페이크)을 유포한 네티즌이 법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9일 밝혔다. 소속사는 장원영을 겨냥한 악의적 콘텐츠를 반복 제작한 사이버렉카도 추가 고소하며 '앞으로도 무관용 원칙으로 끝까지 대응하겠다'고 했다.
종료
보안 · AI · 증시·금융
AI 사이버공격 현실화…금감원, 전 금융권 CISO 소집
금융감독원이 9일 전 금융권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 간담회를 열고 AI 기반 사이버 위협에 맞선 전사적 보안 강화를 주문했다. 최근 '전화를 받지 않아도 감염되는' AI 제작 '클릭 제로' 해킹 도구가 등장하고 PG사 카드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면서 경각심이 커졌다.
종료
보안 · 모바일·가전
티빙, 개인정보 유출 보상 신청 접수…탈퇴 회원도 대상
OTT 티빙이 3954만 계정 규모의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7일부터 30일까지 보상 신청을 받는다. 홈페이지·앱 '마이' 메뉴에서 대상 여부를 확인해 신청해야 하며, 탈퇴 회원도 재가입 후 신청할 수 있다.
종료
법원·수사 · 보안
북한 공작원에 코인 6.6억 받고 간첩…40대 징역 5년
북한 공작원에게 가상자산 6억6천만원을 받고 탈북민과 군 장교 정보를 수집한 40대가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가상자산이 대북 자금 경로로 악용된 사례로 지목됐다.
종료
보안 · 산업·기업
티빙 '3954만 계정 유출' 사과…1인당 최대 300만원 보상
OTT 티빙이 3954만개 계정의 이름·전화번호·결제이력 등 70여종 정보가 유출된 사고에 사과하고, 피해자에게 1인당 최대 300만원 보상과 5000포인트 지급을 밝혔다.
종료
AI · 보안 · 산업·기업
구글, '제미나이 3.8 플래시'·보안특화 '사이버' 공개
구글이 2일(현지시간) 코딩·추론과 AI 에이전트에 특화한 경량 모델 '제미나이 3.8 플래시'와 보안 전용 '3.8 플래시 사이버'를 공개했다. 3.7과 같은 속도·가격에 코딩 성능을 끌어올렸으며, 6주 만에 세 번째 플래시 모델로 오픈AI 등과의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
종료
AI · 보안 · 산업·기업
오픈AI '아스트라' vs 앤스로픽 '페이블 5.1'…신형 AI 경쟁 재점화
오픈AI가 차기 모델 '아스트라'를 제한 공개하며 '사이버 공격 역량이 임계치에 도달했다'고 밝혔고, 앤스로픽도 '페이블 5.1'을 내놓는 등 고성능 AI 신모델 경쟁이 다시 불붙었다. 두 회사가 잇따라 모델을 투입하면서 오픈소스 진영 추격 견제와 안전성 논쟁도 함께 커지고 있다.
종료
보안 · 사건사고
GS리테일 166만명 개인정보 유출…개인정보위 과징금 128억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31일 GS리테일에 과징금 128억원을 부과했다. GS샵·GS25 회원 166만여 명의 이름·연락처·주소 등이 아이디·비밀번호를 무차별 대입하는 크리덴셜 스터핑 공격으로 유출됐는데도 이상 접근 차단이 미비했다는 것이 제재 사유다.
종료
AI · 보안 · 미국
트위치·아마존, 스트리머 콘텐츠 무단 AI 학습으로 집단소송 피소
미국 스트리밍 플랫폼 트위치와 모회사 아마존이 스트리머들의 방송·클립·채팅을 동의 없이 생성형 AI 학습에 활용했다며 집단소송을 당했다. 트위치는 최근 AI 학습 거부(옵트아웃) 기능을 뒤늦게 추가했지만 기본값이 '허용'이어서 창작자들의 반발을 샀다.
종료
보안 · AI · 중국·일본
대만, 엔비디아 AI서버 中 밀반출 혐의로 직원 등 9명 기소
대만 지룽지검이 엔비디아 대만지사 간부와 슈퍼마이크로 대만법인 관계자 등 9명을 미국 수출통제를 어기고 고성능 AI칩이 탑재된 서버를 중국에 밀반출하려 한 혐의로 기소했다. 서류를 위조해 일본을 거쳐 반출하려 한 것으로, 각각 징역 1년6개월~6년이 구형됐다.
종료
외교·안보 · 미국 · 보안
트럼프 '김정은 핵무기 57개 보유'…'올해 안에 만날 것'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 북한이 핵무기 57개를 보유하고 있다고 처음으로 구체적 숫자를 언급하며 '올해 안에 김정은과 만날 것'이라고 밝혔다. 성사되면 11월 중국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가 계기로 거론되며, 두 정상의 마지막 회동은 2019년 판문점이었다.
종료
보안 · 교육
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외부 공격'에 학번·비번 털려
서강대가 15일 통합 로그인 계정에 대한 신원 미상의 외부 공격으로 재학생·졸업생·교직원 등 약 18만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이름·학번·휴대전화번호·암호화된 비밀번호가 포함됐으나 주민번호는 빠졌으며, 학교는 공격 IP를 차단하고 네트워크를 분리했다.
종료
보안 · 산업·기업
네이버웹툰 신고로 '1억3000만 방문' 불법 웹툰 사이트 3곳 폐쇄
네이버웹툰의 신고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찰청이 북아프리카에 거점을 둔 '1억 3천만 방문' 규모의 불법 웹툰 유통 사이트 3곳을 폐쇄하고 운영자를 검거했다. K-콘텐츠 불법 유통 대응 국제 공조 수사가 확대되고 있다.
종료
보안 · AI
북한 해커 김수키, 로컬 AI로 피싱 문서 제작 정황
국내 보안업체 지니언스가 10일 북한 해킹조직 김수키의 공격 인프라에서 로컬 AI(LLM) 흔적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Ollama·GPT4All 등이 설치돼 있었고, 생성형 AI로 만든 문서를 가상자산·금융권 대상 스피어피싱 미끼로 활용한 정황이 드러났다.
종료
보안 · 사건사고
제주항공, 승객 100여명 여권번호·예약정보 검색 노출 사고
제주항공에서 승객 100여명의 여권번호와 예약번호 등 개인정보가 검색에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항공권 예약 시스템의 정보가 외부에서 조회 가능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져 개인정보 관리 부실 논란이 일고 있다.
종료
보안 · 법원·수사 · 외교·안보
중국군 출신 2명, 미군기지 도청·기밀 유출 혐의로 구속
국군과 주한미군 시설을 돌며 정보를 수집한 중국군 출신 중국인 2명이 일반이적·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다. 60대 A씨는 지난 4월 전북 군산공항 인근 호텔에 수신기를 설치해 전투기와 관제탑 교신을 도청한 혐의를, 40대 조선족 B씨는 평택 캠프 험프리스 인근에서 군장점을 운영하며 내부 근무자를 포섭해 한미연합훈련 자료를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