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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사장, 국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과…전기요금 부담도 호소

✦AI가 정리한 핵심

국정감사에서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이 직원·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사과하고 정보보안 체계 혁신을 약속했다. 한전은 안면인증·CCTV 정보까지 유출되고도 숨겼다는 지적을 받았으며, 15조 원대 재무개선에도 전기요금 때문에 부담이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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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발견 2026. 10. 19. 오전 9:16최근 갱신 2026. 10. 19. 오전 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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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 1차 자료

  • 청소기가 나를 해킹?…'AI 방어팀'으로 개인정보 철통보안korea.kr
  • 개인정보보호위원회pipc.go.kr
  • 계절‧시간대별 전기요금 체계 개편안 공개k-re100.or.kr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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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국감] 전력 공급 책임 놓고 여야 충돌ikld.kr
  • 김동철 한전 사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보안체계 전면 개선"ziksi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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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전, 직원 얼굴정보·CCTV 비번 유출 은폐 의혹…'축소 해명' 논란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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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전, 고객 개인정보 5만건 유출…"업무 절차 어겨"주먹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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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국감)김동철 한전 사장, 직원 개인정보 유출 사과…“정보보안 체계 근본적 혁신”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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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실전 활용얼굴은 못 바꾼다, 생체정보 유출 뒤 대응 순서한국전력 직원 개인정보가 해외 클라우드에 노출된 사고에서 안면인증 정보와 CCTV 접속 정보까지 유출됐다는 주장이 나왔지만, 한전은 민감정보 노출은 없다는 입장이고 범위는 아직 조사 중이다. 비밀번호와 달리 얼굴·지문 같은 생체정보는 한 번 유출되면 되돌릴 수 없어, 통지를 받았다면 최악을 가정해 대응하는 편이 안전하다. 먼저 통지문에서 유출된 정보의 종류를 확인하고, 생체 하나로 되던 로그인과 결제를 2차 인증으로 보강하는 것이 우선순위다.알아두면 돈 되는 제도전기요금 복지할인, 자동 아닌 '신청'이 관건이다전기요금 복지할인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장애인·대가족 등이 대상이지만, 상당수는 자동이 아니라 직접 신청해야 적용된다.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는 월 16,000원(여름철 20,000원), 주거·교육급여 수급자는 월 10,000원(여름철 12,000원)까지 깎이고 다자녀·대가족은 요금의 30%를 할인받는다. 한전 고객센터(123)나 행정복지센터에서 자격과 금액을 확인하고, 이사하거나 고지서 명의가 바뀌면 다시 신청해야 혜택이 유지된다.물가 체크전기요금, 고지서에서 먼저 봐야 할 두 줄전기요금 청구액은 '기본요금'과 사용량에 따라 매겨지는 '전력량요금'이 본체이고, 그 위에 기후환경요금·연료비조정요금과 부가세가 더해지는 구조다. 주택용은 3단계 누진제라 사용량이 구간을 넘기면 초과분이 1단계의 2.6배 넘는 단가로 계산돼 요금이 급격히 뛴다. 그래서 절감은 대기전력 같은 작은 항목보다, 사용량 구간을 밀어 올리는 고출력·장시간 가전부터 손보는 것이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