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경고에도…'국산 둔갑' 중국산 CCTV, 가스·석유시설에 설치
✦AI가 정리한 핵심국가정보원의 경고에도 '국산으로 둔갑한' 중국산 CCTV가 가스·석유 등 국가기반시설에 그대로 설치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외부 서버 전송 등 보안 우려가 제기돼 왔지만 교체는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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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실전 활용영상 유출 막는 집 IP카메라 점검 4단계국내 IP카메라의 약 80%가 중국산으로 추정되고, 국산으로 위장한 제품까지 공공기관에 3만 대가량 설치된 것으로 드러났다. 해킹으로 유출된 사생활 영상이 해외 사이트와 텔레그램에 돌면서, 제품 선택만큼 설치 후 설정이 피해를 가른다. 제조사·원산지, 외부 서버 연결, 기본 비밀번호, 펌웨어를 순서대로 점검하면 유출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AI 실전 활용내 CCTV, 외부로 연결되는지 3단계 확인법기반시설에서 중국산 CCTV가 국산으로 둔갑해 운용된 사실이 드러났고, 국정원은 이런 장비가 개방망에 연결되면 제조사 클라우드로 자동 통신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가정·매장용 IP 카메라도 내부는 같은 계열일 수 있어, 영상이 어디로 나가는지 사용자가 직접 확인하지 않으면 알기 어렵다. 제조사, 공유기의 외부 연결, 클라우드(P2P) 설정 세 가지를 점검하면 내 카메라의 외부 연결 여부를 가늠할 수 있다. 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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