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스템
X
supaDaily 이슈 현황.xlsx
저장됨
— □ ×
파일
홈
삽입
페이지 레이아웃
수식
데이터
검토
보기
공유
붙여넣기
클립보드
Aptos 11⌄
가
기
밑
▦
글꼴
≡ ≣ ☰
맞춤
Σ % ,
표시 형식
조건부 서식 표 서식
스타일
A1⌄
fx
=SUPADAILY("오늘의 이슈")
A
B
C
D
E
F
G
+
‹ ›
이슈 순위
커뮤니티
아카이브
준비
100% −━━━━●+
실시간 이슈 아카이브
←
실시간 이슈로 돌아가기
ARCHIVE
이슈 아카이브
현재와 과거 이슈를 분야·상승 여부로 나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
현재
상승
종료
모든 분야
국회·정당
대통령실
선거
외교·안보
행정·지자체
증시·금융
부동산
물가·소비
산업·기업
고용·노동
재테크
사건사고
법원·수사
교육
복지
환경·기후
교통
미국
중국·일본
유럽
중동
국제경제
AI
모바일·가전
게임
보안
우주·과학
축구
야구
골프
격투기
e스포츠
기타종목
드라마·영화
K-POP
예능·방송
인물
건강·의료
음식
여행
육아
반려동물
패션·뷰티
자동차
인테리어
생활재테크
날씨
재해·재난
조건에 맞는 이슈 45개 · 1/1페이지
15
AI · 재해·재난 · 행정·지자체
정부, 재난안전에 AI 도입…2030년까지 9400억 투입
정부가 재난안전 업무에 인공지능을 도입해 2030년까지 약 9400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재난을 사전에 예측·대응하는 체계로의 전환이 목표로, 국정감사에서도 AI·사이버보안·재난안전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종료
재해·재난
충남 부여서 규모 2.6 지진…충남 최대 진도 4·전북서도 흔들림
27일 오전 11시 28분 충남 부여군 남서쪽 9km 지점에서 규모 2.6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 깊이는 15km로 충남에서 최대 진도 4, 전북에서 진도 3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진도 4는 실내의 많은 사람이 느끼고 그릇·창문이 흔들리는 수준이다.
종료
날씨 · 재해·재난
태풍 두쥐안, 강한 세력으로 일본 도쿄 남쪽 북상…국내 영향 낮아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중심기압 970hPa의 강한 세력으로 일본 도쿄 남쪽 해상을 지나 북상 중이다. 23일 삿포로 동쪽 해상에서 온대저기압으로 약화될 전망이며, 우리나라에 직접 영향을 줄 가능성은 낮다.
종료
사건사고 · 재해·재난
인천 경인아라뱃길 물류센터 대형 화재…7시간 만에 큰불 잡아
18일 오후 2시44분 인천 서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2층 물류창고(연면적 약 8천㎡)에서 불이 나 직원 34명이 대피했다. 외부에 쌓인 종이상자에서 시작된 불에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까지 올렸고 7시간여 만에 큰불을 잡았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종료
재해·재난 · 행정·지자체 · 날씨
李 대통령, 호우 피해 전남 영광군 백수읍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밤 8월 28일~9월 1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전남 영광군 백수읍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이 지역엔 시간당 최대 107.5mm, 누적 579.5mm의 비가 쏟아졌고, 국세·지방세 납부유예와 건강보험·전기요금 감면 등 추가 지원이 이뤄진다.
종료
재해·재난
네팔 대홍수 사망·실종 8100여명…한국인 9명 아직 연락두절
8월 말 히말라야 빙하 붕괴로 시작된 네팔 대홍수·산사태 피해가 커져 사망·실종자를 합쳐 810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라수와 지역 수력발전소를 짓던 한국남동발전·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9명은 여전히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정부 구호대 2진은 활동을 종료하고 귀국길에 올랐다.
종료
날씨 · 재해·재난
제25호 태풍 '두쥐안' 발생 수순…오키나와 향해 북상, 한반도는 변수
괌 인근 열대저압부가 제25호 태풍 '두쥐안'으로 발달하며 일본 오키나와 방향으로 북서진하고 있다. 현재 예상 진로만으로는 한반도 직접 영향 가능성이 크지 않지만, 북태평양고기압이 서쪽으로 확장하면 진로가 우리나라 쪽으로 틀 수 있어 기상청이 경로를 주시하고 있다.
종료
사건사고 · 재해·재난
연천 한탄강서 중학생 7명 물에 빠져…6명 구조·1명 실종
경기 연천군 한탄강에서 중학생 7명이 물에 빠져 6명이 구조되고 1명이 실종돼 소방당국이 수색 중이다. 실종 학생은 심정지 상태로 전해졌으며, 사고 경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종료
재해·재난
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실종 7천 명 넘어…한국인 9명 한 달째 실종
지난달 말 네팔 바그마티주 일대와 중국 티베트를 덮친 대홍수·산사태로 사망·실종자가 7천 명을 넘어섰다(사망 약 1440명, 실종 5600여 명). 어퍼트리슐리 수력발전소를 짓던 두산에너빌리티 6명·한국남동발전 3명 등 한국인 9명이 한 달째 실종 상태다.
종료
재해·재난
243명 탄 인도네시아 여객선 자바해 침몰…6명 사망·130여명 실종
승객과 승무원 243명을 태운 인도네시아 여객선이 악천후 속에 자바해에서 침몰해 최소 6명이 숨지고 130여명이 실종됐다. 현지 당국이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나 기상 악화로 난항을 겪고 있다.
종료
재해·재난
네팔 대홍수 터널서 9일 만에 기적 생존…한국 구호대 2진 투입
네팔 히말라야 지역 대홍수로 고립됐던 현장 관계자가 터널 안에서 흙탕물로 버티며 9일 만에 극적으로 구조됐다. 한국 구호대 2진이 현지 당국과 수색·구조 재개를 협의 중이며, 네팔 정부는 복구 비용을 6조4000억원으로 추산했다.
종료
재해·재난 · 중국·일본 · 기타종목
나고야 기록적 폭우…아시안게임 선수단 400명 대피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둔 일본 나고야에 8~9일 시간당 104.5mm의 관측 사상 최대 폭우가 쏟아져 도로와 지하철이 잠겼다. 임시 숙소에 있던 선수·관계자 약 400명이 2시간가량 고지대로 대피했다 돌아왔으며 인명피해는 없었고, 대회는 19일 예정대로 열린다.
종료
재해·재난 · 환경·기후
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 1400여 명…실종 5800명대로 증가
지난달 26일 네팔 트리슐리강 일대에서 시작된 대홍수로 사망자가 1400여 명, 실종자가 5800여 명으로 늘었다. 네팔·티베트를 덮친 빙하 홍수로 도보 수색까지 동원됐으나 접근이 어려워 구조가 난항을 겪고 있다.
종료
날씨 · 재해·재난 · 중국·일본
일본 도쿄 일대 기록적 폭우…새벽 긴급 발표
일본 도쿄 일대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기상당국이 새벽 시간 긴급 발표를 내는 등 침수·대피 비상이 걸렸다. 짧은 시간 집중된 '물폭탄'으로 도심 교통과 시설 피해가 우려된다.
종료
사건사고 · 재해·재난
대구포항고속도로 도평터널 인근 화물차 화재…산불로 번져
대구포항고속도로 도평터널 인근에서 달리던 화물차에 불이 나 인접 야산으로 옮겨붙어 산불로 번졌다. 소방과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섰으며 고속도로 통행에도 영향이 있었다.
종료
재해·재난 · 유럽
그리스 아테네 에어쇼서 F-4 팬텀 추락…조종사 2명 사망
5일(현지시간) 그리스 타나그라 공군기지의 '아테네 플라잉위크' 에어쇼에서 노후 F-4E 팬텀 전투기가 저공 기동 중 추락해 조종사 2명이 숨졌다. 수천 명이 모인 행사였지만 관중 피해는 없었으며, 그리스 공군은 남은 일정을 취소하고 사흘간 애도기간을 선포했다.
종료
날씨 · 재해·재난
태풍 '크로반' 간접영향에 제주 강풍·풍랑…사망사고까지
제24호 태풍 '크로반'이 일본 남부 해상을 지나며 제주에 간접 영향을 줘 강풍과 높은 물결로 사망사고까지 발생했다. 크로반은 한반도로 북상하지 않고 방향을 틀어 동남동진하지만, 제주는 순간풍속 초속 24m·파고 4.5m의 강풍과 너울이 이어져 여객선 일부가 통제됐다.
종료
재해·재난 · 국제경제 · 여행
인니 아낙크라카타우 화산 폭발…자카르타 공항 등 6곳 일시 폐쇄
인도네시아 순다해협의 아낙크라카타우 화산이 분화해 화산재가 상공 15㎞까지 치솟았다. 수도 관문인 수카르노-하타 국제공항 등 공항 6곳이 일시 폐쇄되고 항공편 200여 편이 멈췄으며, 당국은 주민에게 마스크 착용과 외출 자제를 당부했다.
종료
사건사고 · 재해·재난
경북 고령 LED 공장서 불…주민 대피문자 발송, 인명피해 없어
4일 오후 6시 45분쯤 경북 고령군 개진면의 LED(반도체)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고, 고령군은 인근 주민에게 창문을 닫고 대피하라는 안전문자를 보냈다. 근로자들이 오후 5시 20분쯤 모두 퇴근한 뒤여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종료
사건사고 · 재해·재난
부산 오륙도 앞바다 286t 예인선 전복…1명 사망·6명 실종 밤샘 수색
2일 부산 오륙도 동쪽 약 9㎞ 해상에서 286t급 예인선이 전복돼 침몰했다. 한국인 6명과 인도네시아인 2명 등 8명이 탔으며 인도네시아인 1명은 지나던 상선에 구조됐으나 한국인 50대 선원 1명이 숨지고 6명이 실종됐다. 해경은 함정 19척과 항공기·무인잠수정을 투입해 야간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종료
날씨 · 재해·재난
'2차 장마' 사실상 종료…24호 태풍 사우델 진로 주시
9월 첫날 중부에 집중호우를 뿌린 '2차 장마'가 사실상 물러간 가운데, 24호 태풍 '사우델'의 북상 경로에 기상당국이 촉각을 세우고 있다. 태안에서는 1시간에 79㎜의 폭우가 쏟아지기도 했다.
종료
날씨 · 재해·재난 · 사건사고
남부 극한호우…영광 하루 344㎜, 대구서 1명 사망
31일 전남 영광에 하루 344㎜, 시간당 최대 120㎜ 안팎의 극한호우가 쏟아지는 등 남부지방에 물폭탄이 내렸다. 대구 신천에서 70대 남성이 급류에 숨지고 전북 정읍에서 1명이 실종되는 등 피해가 400여 건 접수됐으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가동되고 충남 예산 등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종료
유럽 · 재해·재난 · 우주·과학
유럽 최대 자포리자 원전 외부전력 일주일째 끊겨…IAEA '열흘 내 블랙아웃' 경고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원전이 외부 전력 공급이 일주일 넘게 끊긴 채 비상 디젤 발전기로 냉각을 유지하고 있다. IAEA 그로시 사무총장은 전력 복구나 추가 연료 반입이 없으면 약 열흘 안에 완전한 블랙아웃에 이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원자로 6기를 갖춘 유럽 최대 원전이어서 방사능 유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종료
날씨 · 재해·재난
남부 정체전선 폭우…충청·전북 최대 250㎜, 중대본 1단계 가동
북쪽 찬 공기와 남쪽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충돌해 정체전선이 발달하면서 31일 오전까지 충청·전북·경북 등에 최대 250㎜ 이상 집중호우가 예보됐다. 전남광주·울산 등에 호우특보가 내려지자 정부는 30일 오후 호우 위기경보를 '주의'로 올리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했다.
종료
재해·재난
전남 해남 2주간 지진 80여 차례…기상청 위기경보 '주의'
전남 해남 일대에서 8월 14일부터 2주간 크고 작은 지진이 80여 차례 이어졌고, 23일에는 규모 3.1로 가장 강한 지진이 났다. 기상청은 위기경보를 '주의'로 올렸지만 '점차 잦아들 것이며 대지진 가능성은 낮다'고 분석했다.
종료
날씨 · 재해·재난
주말 전국 장대비…곳곳 시간당 50㎜, 태풍 '사우델'은 中 강타
주말 사이 전국에 많은 비가 내려 곳곳에서 시간당 50㎜의 강한 비가 예보됐다. 제18호 태풍 '사우델'이 중국 남동부에 폭우를 뿌린 가운데, 기상청은 대기 하층으로 유입되는 열대 요란을 이번 강수의 변수로 지목했다.
종료
재해·재난 · 인물 · 복지
거제·통영 집중호우 수해 복구 이어져…김희철 1억·임영웅 2억 잇단 기부
경남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 복구가 이어지는 가운데 온정이 잇따르고 있다. 슈퍼주니어 김희철은 수해 소식에 협회로 직접 전화해 그 자리에서 1억원을 송금했고, 가수 임영웅은 사랑의열매에 2억원을 기부했다. 자원봉사자 지원과 임시주거·일상 회복 등에 쓰인다.
종료
미국 · 재해·재난 · 환경·기후
미국 네바다주 산불 급속 확산…약 9만 에이커 태우고 대피령
미국 네바다주에서 산불이 빠르게 번지며 약 9만 에이커(서울 여의도 면적의 수십 배)를 태우고 주민 대피·대피 준비 명령이 내려졌다.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종료
중국·일본 · 재해·재난
일본 홋카이도 앞바다 규모 6.0 지진…이바라키 5.9로 37명 부상
23일 밤 일본 홋카이도 우라카와 앞바다에서 규모 6.0 지진이 발생했다. 쓰나미 우려는 없었고 한국에 미친 영향도 없었다. 같은 날 새벽 이바라키현에서 난 규모 5.9 지진으로는 도쿄 등에서 최소 37명이 다쳤다.
종료
재해·재난 · 환경·기후
전남 해남 규모 3.1 지진 '올해 최대'…열흘간 71차례
23일 오전 전남 해남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 올해 한반도에서 가장 큰 규모로, 14일 이후 열흘간 71차례 지진이 잇따르자 당국은 위기경보를 '주의'로 올렸다. 가장 가까운 한빛원전은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종료
날씨 · 재해·재난
제18호 태풍 '사우델' 북상…'매우 강'으로 발달, 한반도 영향 촉각
제18호 태풍 '사우델'이 괌 부근 해상에서 북서진하며 23~24일 최대풍속 초속 49m의 '매우 강' 강도로 발달할 전망이다. 다음 주 초중반 일본 오키나와 부근에 접근할 것으로 보이며, 한반도 직접 영향 여부는 북태평양고기압 세력에 따라 아직 유동적이다.
종료
재해·재난 · 날씨 · 복지
거제·통영 '200년 빈도' 폭우 산사태…20일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
8월 15~17일 경남 거제·통영에 관측 이래 '200년 빈도' 폭우(거제 누적 910mm)가 쏟아져, 17일 새벽 옥포동 아파트를 덮친 산사태로 1명이 숨지고 피해신고가 800건을 넘었다. 정부는 20일 두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할 방침이다.
종료
날씨 · 재해·재난
전남·경남 집중호우…행안부 호우 위기경보 '주의' 격상
16일 전남 영암·목포·해남 등에 호우경보가 내려졌고 경남 사천에는 하루 230㎜ 폭우가 쏟아졌다. 지리산 부근 최대 200㎜ 이상이 예보되자 행정안전부는 오전 7시 호우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올리고 경남에 현장상황관리관 3명을 파견했다.
종료
재해·재난 · 미국
하와이 본섬 155년 만에 허리케인 직격…대규모 정전
열대폭풍에서 세력을 키운 허리케인이 하와이 빅아일랜드를 155년 만에 직접 강타해 대규모 정전이 발생했다. 미 국립허리케인센터는 빅아일랜드에 허리케인 경보를 발령했다.
종료
날씨 · 재해·재난
남부지방 밤사이 물폭탄…목포 시간당 66㎜ 기록 경신
16일 새벽 전남·경남 등 남부지방에 최대 250㎜의 호우특보가 내려지며 상가·주택 침수 신고가 잇따랐다. 목포에서는 시간당 66.4㎜의 비가 쏟아져 8월 시간당 최다 강수량 기록을 갈아치웠고, 정부는 호우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올렸다.
종료
재해·재난
전남 해남서 규모 2.2 지진…기상청 "피해 없을 듯"
16일 오전 9시 23분 전남 해남군 서북서쪽 21㎞ 지점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최대 계기진도는 Ⅱ로 일부 사람만 진동을 느끼는 수준이며, 기상청은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종료
국제경제 ·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플로레스섬 규모 7.7 강진…사망 47명·여진 52차례
15일 새벽 인도네시아 누사틍가라티무르주 플로레스섬 해역에서 규모 7.7 지진이 발생해 사망자가 47명으로 늘었다. 주택 150여 채가 파손됐고 규모 3.6~6.2 여진이 52차례 이어졌으며, 당국은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해제하고 실종자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종료
중국·일본 · 재해·재난
일본 지바현 기록적 폭우로 8명 사망…나리타공항 7천명 고립
일본 지바현에 12시간 동안 348㎜의 기록적 폭우가 쏟아져 8명이 숨졌다. 한때 40만 명에 대피령이 내려지고 4만5000여 가구가 정전됐으며, 나리타공항에서도 전철·버스가 끊겨 약 7000명이 밤새 발이 묶였다.
종료
날씨 · 재해·재난
남해안·지리산 새벽부터 극한호우…시간당 70㎜, 최대 250㎜ 이상
16일 새벽 전남 동부 남해안을 시작으로 경남 서부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 시간당 70㎜ 안팎의 극한호우가 내리고 있다. 예상 강수량은 최대 250㎜ 이상으로, 기상청은 호우경보를 내리고 야영객 대피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종료
날씨 · 재해·재난 · 환경·기후
말복 33~35도 무더위 속 전국 소나기…광복절 남부 단비
말복인 14일 전국에 5~40㎜의 소나기가 내리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3~35도까지 올라 무더위가 이어진다. 충남과 남부 곳곳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광복절인 15일부터는 가뭄이 심한 남부를 중심으로 비가 내려 해갈이 기대된다.
종료
날씨 · 재해·재난
제17호 태풍 '낭카' 일본 도쿄 인근 북상…한반도 열돔 꺾여 비 소식
제17호 태풍 '낭카'가 일본 도쿄 인근을 향해 북상하고 있다. 태풍이 한반도를 덮고 있던 열돔(고기압)을 밀어내면서, 광복절 연휴 국내 폭염이 한풀 꺾이고 비 소식이 예보됐다.
종료
날씨 · 재해·재난 · 물가·소비
태풍 '찬홈' 지나자 다시 폭염…수산물 반값·양식어류 183만마리 폐사
태풍 '찬홈'이 지나간 뒤 이중 열돔에 의한 폭염이 재개되면서 고수온으로 양식어류 183만 마리가 폐사하고 전국 해역 대부분에 고수온 특보가 내려졌다. 정부는 광어·우럭·전복 등 수산물을 최대 50% 할인하는 특별전에 300억원을 추가 투입하고, 피해 어가에 재난지원금 332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종료
환경·기후 · 재해·재난 · 행정·지자체
경남 극한 가뭄에 국가소방동원령…폭염·가뭄 겹쳐 물 부족
장기 폭염에 극심한 가뭄이 겹친 경남 지역에 국가소방동원령이 내려져 물탱크차 200여대가 투입됐다. 저수지·식수원이 마르며 농작물 피해와 생활용수 부족이 확산되고 있다.
종료
사건사고 · 재해·재난
평택 청북 위험물 물류센터 대형 화재…9시간 만에 국가소방동원령 초진
11일 0시3분께 경기 평택시 청북읍의 인화성 제4류 위험물 191만ℓ가 보관된 물류센터에서 불이 나, 오전 3시39분 인근 시·도 소방력을 총동원하는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됐다. 7개 동 가운데 2개 동을 태운 뒤 오전 5시16분께 큰 불길이 잡혔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 허가된 위험물 저장량이 1255만ℓ에 달해 대형 참사 우려 속 밤샘 진화가 이뤄졌다.
종료
날씨 · 재해·재난 · 중국·일본
태풍 '돌핀' 상하이·저장성 상륙…일본 오키나와도 강타
제13호 태풍 돌핀이 11일 새벽 중국 저장성·상하이 일대에 상륙해 항만과 닝보공항 운항이 중단되고 컨테이너가 넘어가는 등 피해가 났다. 앞서 8일 일본 오키나와를 지나며 부상자 5명과 1만4000여 가구 정전을 냈고, 중국은 3단계 비상대응 태세를 발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