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 에볼라 5개월 만에 '1만명 감염'…사망 4887명
✦AI가 정리한 핵심지난 5월 콩고민주공화국 이투리주에서 시작된 에볼라 유행이 5개월 만에 누적 감염 1만명, 사망 4887명으로 급속히 확산했다. 이번 유행은 승인된 백신·치료제가 없는 희귀 변이 '분디부교형'이어서 국제적 우려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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