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냉동창고 살인, 30대 카페 사장 구속 송치
AI가 정리한 핵심
파주경찰서가 14일 카페 운영자 30대 남성을 살인·유가증권 위조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 이 남성은 이달 3일 상품권 현금화에 이용하려 60대 여성을 문산읍 카페 냉동창고에 27시간가량 감금해 저체온증으로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냉동창고를 미리 임차하고 위조 상품권을 제작한 계획범죄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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