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김건희 명품가방 제공' 김기현 징역 1년 구형…배우자 6개월

AI가 정리한 핵심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이 2023년 3월 전당대회 당대표 선출 대가로 김건희 여사에게 267만원 상당 로저비비에 가방을 건넨 혐의로 28일 서울중앙지법에서 특검으로부터 징역 1년을 구형받았다. 아내 이선애씨에게는 6개월이 구형됐으며 김 의원 측은 공모를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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