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우크라, 北포로 비공개 합의 부인은 허위"…공식 사과 요구
AI가 정리한 핵심
청와대가 27일 밤 "우크라이나 정부가 '북한군 포로 송환 비공개 합의는 없었다'고 발표한 것은 허위 공보"라며 강력한 유감과 공식 해명·사과를 요구했다. 앞서 한국에 이송된 북한군 포로 2명은 국정원이 최대 120일간 조사하며, 우크라 측이 유엔총회 연설로 송환 사실을 먼저 공개한 것을 두고 양국이 상반된 입장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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