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교회서 11살 아동 학대 사망…목사 이어 외조모도 구속
AI가 정리한 핵심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11살 아동이 결박 등 학대를 당하다 이달 5일 쓰러져 숨졌다. 병원이 손목의 결박 흔적을 보고 신고했고, 경찰은 교회 목사에 이어 11일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50대 외조모의 구속영장을 발부받았다. 아동은 숨지기 사흘 전 직접 경찰서를 찾기도 했다.
종료현재 순위
12최고 순위
48근거 링크
3변화 기록
TREND
시간대별 관심도 변화
이전점수 56.0최근
SOURCES
근거와 관련 보도
📰뉴스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