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여성…경찰 '자살 추정→사인 불명' 번복

AI가 정리한 핵심

국가수사본부장이 31일 브리핑에서 지난 24일 제주 한림읍에서 104일 만에 발견된 30대 실종 여성에 대해 '시신 부패로 사인을 특정하기 어렵다'며 초기 '자살 추정' 입장을 뒤집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부실 초동수사 비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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