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밀양 가뭄현장서 '인간 받침대' 논란

AI가 정리한 핵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폭염 속 밀양 가뭄 현장을 찾았을 때 수행원이 몸을 굽혀 받침대 역할을 하는 장면이 포착돼 '인간 받침대' 논란이 일었다. 당사자는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사과했고, 권위주의적 태도라는 비판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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