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혈세로 호사' 발언…'추미애 겨냥?' 여권 내홍

AI가 정리한 핵심

이재명 대통령이 '평생 고관대작으로 서민 혈세로 호사를 누리고도 서민 복지예산을 삭감한다'고 비판하면서, 12억원대 관사 입주 논란이 인 추미애 지사를 겨냥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박지원 의원은 '우리끼리 파묘하면 내란세력이 부활한다'며 당내 자제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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