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김건희 부부 영치금 규모 국정감사서 도마
✦AI가 정리한 핵심구속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받은 영치금 규모가 국정감사에서 다시 거론됐다. 국회에 제출된 교정당국 자료 기준 윤 전 대통령은 수령액 1위로 20억원 안팎, 김 여사도 1억~2억원대를 받은 것으로 전해져 모금·사용처를 둘러싼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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