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직원 항문에 에어건 쏴 장기 파열…60대 업주 징역 3년
✦AI가 정리한 핵심60대 도금업체 대표가 외국인 직원의 항문에 고압 에어건을 쏴 장기가 10cm가량 파열되는 중상을 입힌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업주는 '장난이었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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