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용산공원 주택공급 재협상…'여론조사 대납' 항소심선 혐의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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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용산공원 주택 공급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해 다음 주 재협상하기로 했고, 본체부지 대신 캠프킴 등 주변 부지 활용을 제안했다. 별도로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항소심 첫 공판(8월 21일)에서 혐의를 부인했으며, 선고는 10월로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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