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 한양·신명빌딩 연쇄 방화…70대 용의자 검거
AI가 정리한 핵심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양빌딩과 신명빌딩에서 잇따라 불이 나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되고 수십 명이 대피했다. 경찰은 제기동 방향으로 달아난 70대 남성 용의자를 추적 끝에 검거했으며, 4년 전 같은 건물들에 불을 낸 전력이 있는 인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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