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부친 방치해 숨지게 한 30대 딸…징역 3년 6개월
✦AI가 정리한 핵심거동이 어려운 아버지를 돌보지 않아 체중 34㎏의 영양실조 상태로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딸에게 법원이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딸은 아버지를 방치한 채 혼자 음식을 먹은 정황 등이 드러나 공분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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