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44개월 여아 온몸 피멍·혈중 캡사이신…경찰 내사종결 논란
AI가 정리한 핵심
머리 손상으로 숨진 44개월 여아의 부검에서 전신 피멍과 혈중 캡사이신이 확인됐지만, 경찰이 증거 부족을 이유로 내사 종결한 사실이 알려져 공분이 일고 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머리 상처를 스스로 낸 것으로 보기 어렵다고 봤다. 아버지는 이달 7일 서울경찰청에 재수사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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