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전선 DMZ 수색 중 지뢰 추정 폭발…군 간부 3명 부상

AI가 정리한 핵심

21일 오전 10시50분쯤 육군 25사단 관할 서부전선 DMZ 수색로 개척작전 중 폭발이 일어나 군 간부 3명이 다쳤고, 이 중 1명은 발목이 절단돼 수술을 받았다. 합참은 아군·북한군 매설·유실 지뢰 등 모든 가능성을 열고 조사 중이며, 부상자는 유엔사 협조로 응급헬기 후송됐다.

11현재 순위
11최고 순위
48근거 링크
1변화 기록

TREND

시간대별 관심도 변화

변화 데이터가 쌓이면 차트가 표시됩니다.

SOURCES

근거와 관련 보도

뉴스48

COMMUNITY

댓글 0

0/500 · 닉네임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