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도장공장 화재' 김진석 소방위 순직…6살 딸 남기고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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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 도장공장 화재 진화에 가장 먼저 투입됐던 김진석 소방위(44)가 심정지 상태로 이송돼 끝내 순직했다. 내년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6살 딸을 둔 그에게 소방청은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했으며, 추미애 경기지사의 '재정 빨대' 발언 논란과 맞물려 소방관 처우 문제가 다시 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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