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계엄 해제 표결 방해' 추경호에 징역 20년 구형

AI가 정리한 핵심

내란 특검이 30일 서울중앙지법 결심공판에서 12·3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였던 추경호 의원에게 징역 20년을 구형했다. 특검은 그가 계엄 해제 표결을 막으려 여당 의원들의 본회의 참여를 조직적으로 방해했다고 봤고, 추 의원은 "방해가 아니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선고는 11월 18일이다.

종료현재 순위
1최고 순위
48근거 링크
1변화 기록

TREND

시간대별 관심도 변화

변화 데이터가 쌓이면 차트가 표시됩니다.

SOURCES

근거와 관련 보도

뉴스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