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추가 구속영장 심문 45분 만에 종료…직접 발언

AI가 정리한 핵심

특검이 청구한 추가 구속영장 심문이 27일 오후 대법원에서 열려 45분 만에 끝났다. 남부구치소에 수감 중인 김건희 여사(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는 화상으로 참여해 직접 15분간 발언하며 '몸이 안 좋아 치료받고 싶다'고 호소했다. 기존 구속 기한은 31일 만료된다.

3현재 순위
3최고 순위
48근거 링크
1변화 기록

TREND

시간대별 관심도 변화

변화 데이터가 쌓이면 차트가 표시됩니다.

SOURCES

근거와 관련 보도

뉴스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