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입찰비리 신고 대상 확대…최대 30억원 보상

AI가 정리한 핵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입찰담합·비리 신고 대상을 넓히고 최대 30억원의 보상금을 주는 신고 활성화 방안을 시행한다. 담합을 자진 신고하면 행정처분을 감면해주는 리니언시도 확대돼, 반복돼 온 LH 발주공사 입찰비리를 근절하겠다는 취지다.

15현재 순위
15최고 순위
48근거 링크
1변화 기록

TREND

시간대별 관심도 변화

변화 데이터가 쌓이면 차트가 표시됩니다.

SOURCES

근거와 관련 보도

뉴스45웹·검색3

COMMUNITY

댓글 0

0/500 · 닉네임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