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보석 인용돼 석방
AI가 정리한 핵심
서울중앙지법이 22일 시의원 공천 대가로 1억원을 주고받은 혐의(정치자금법·청탁금지법 위반 등)로 구속기소된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의 보석 청구를 인용했다. 1심 구속기간 만료(26일)를 앞두고 풀려나며, 1심 선고는 다음 달 14일 오후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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