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이슈이슈 아카이브사건사고법원·수사19개월 딸 굶겨 숨지게 한 친모 징역 12년…'살해 고의 없어'✦AI가 정리한 핵심생후 19개월 딸을 장기간 굶기고 방치해 영양결핍으로 숨지게 한 20대 친모가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살해의 고의는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숨진 딸의 체중은 또래 평균의 절반에도 못 미쳤으며, 검찰은 앞서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징역 30년을 구형했었다.♥0공유24현재 순위24최고 순위48근거 링크1변화 기록TREND시간대별 관심도 변화변화 데이터가 쌓이면 차트가 표시됩니다.최초 발견 2026. 8. 21. 오전 9:22최근 갱신 2026. 8. 21. 오전 9:22SOURCES근거와 관련 보도📰뉴스27✍블로그21공식 · 1차 자료최혁진 의원, '비속살해죄 신설' 아동학대처벌법 개정안 대표발의news.koreanbar.or.kr뉴스유치원 교사 아동학대 항소심 ‘무죄’…“교사 재량 인정해야”KBS19개월 딸 4.7㎏까지 방치한 친모 징역 12년… 살해 고의는 불인정한국일보19개월 딸 굶겨 숨지게 한 20대 1심서 징역 12년···법원 “살해 고의...경향신문'당근'에 올라온 '올림픽 3관왕 시계'… 안산이 뿔났다조선일보3세·19개월 남매 방치, 결국 누나는 아사… 20대 친모 긴급체포세계일보더보기 21블로그반복된 아동 방임이 확인됐다, 부모에게 어떤 처분이 내려질까신용간 변호사 - 검사출신 경력 40년이혼숙려캠프 라면부부 아동방임 논란과 아내 인스타 고백에 숨겨....바른쉼. Rest Better. Live Better양주 태권도장 3세 아동 학대 사망 사건, 아이가 울 때 웃고 있던 사....가장 나다운 법(法)인천 부평구 산곡동 15층 아파트 베란다 창문 열린 채... 6살 아이 화....세상 주머니이숙캠 라면부부 충격 진실과 엇갈린 주장 정리맛있는 일기장더보기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