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일 대장정' 종합특검 수사 종료…윤 전 대통령 등 40여 명 무더기 기소
AI가 정리한 핵심
내란·김건희·채상병 3대 특검이 넘긴 사건을 이어받은 권창영 종합특검팀이 2월 25일 출범 이후 180일 만인 23일 수사를 종료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나경원 등 여당 의원들, 전직 국정원 지휘부와 군 간부 등 40여 명을 재판에 넘겼는데, 한꺼번에 기소된 규모를 두고 공소 유지 우려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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