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1천m 상공서 여객기 비상문 레버 올린 30대 여성, 집행유예
✦AI가 정리한 핵심1만1,000m 상공에서 운항 중이던 여객기의 비상문 레버를 올린 30대 여성이 법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비행 중 비상문은 기압차로 실제 열리지 않지만 승객들이 큰 불안을 겪어 항공보안법 위반 등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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