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사장, 국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과…전기요금 부담도 호소
✦AI가 정리한 핵심국정감사에서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이 직원·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사과하고 정보보안 체계 혁신을 약속했다. 한전은 안면인증·CCTV 정보까지 유출되고도 숨겼다는 지적을 받았으며, 15조 원대 재무개선에도 전기요금 때문에 부담이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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