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교회서 결박된 11살 지적장애 아동 사망…목사·외조모 구속
AI가 정리한 핵심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지적장애 11세 아동이 손발이 결박된 채 학대당하다 이달 초 고열 상태로 숨졌다. 발견 당시 체온이 41.5도에 달했고, 60대 여성 목사가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 송치됐으며 학대 정황이 있는 50대 외할머니도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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